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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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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영혼 팁(10인 5H까지, 딜스왑탱 기준)* 베니를 벌어보고자하는 순수한 마음에 시크녀로 남고자하는 긍지를 버리고 팁글을 씁니다. 저는 불땅 중반까지 징기로 레이드를 참여했으며, 후반 25인이 해체되고 10인팟에 들어가게 되어 보기를 겸업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탱커는 딜스왑이 되는 편이 좋습니다. 네임드마다 필요한 탱커 수가 유동적이고, 적합한 탱커 클래스가 네임드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기는 안 끼는 곳이 없어서 신기로 파티에 들어가신다면 스왑할 일이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탱커로 들어가서, 본인이 딜스왑이 안 된다면 여러모로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현재 하이엔드 레이드인 용의 영혼에서, 10인 기준 탱커가 반드시 두명 필요한 구간은 1. 모르초크&크초르모 5. 울트락시온 6. 블랙혼 이고, 원탱으로 가는 것이 권장되는 구간은 2. 존오즈 3. 요르사지 4. 하가라 7. 데스윙의 등(하드는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 이고, 데스윙의 광기(일반)는 원탱, 투탱 모두 가능하고(* 아마도 하드는 투탱이 필수일듯 합니다) 둘 모두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위 넴드 중 5네임드 울트락시온까지, 인덱스 순서대로 투탱 구간에서는 탱커로서, 원탱구간에서는 딜러로서의 팁을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일반과 다른 점은 두마리를 상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탱4힐4딜로 시작하여 1탱2힐2딜의 2파티로 나누어 각각 처리합니다. 지금까지의 다른 [두마리 동시 탱킹 형태]의 레이드 네임드와는 달리 [두마리가 서로 지나치게 멀어졌을 경우 광폭화]하는 그런 기믹은 없습니다. 그리고 두 파티가 가까울 경우 수정 처리의 책임이 모호해지므로 적당히 떨어져서 탱킹합니다. (* 사실 제가 탱커다보니 두 파티가 서로 가까울 때의 단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유는 힐러들이 잘 아실겁니다.) 떨어져서 탱킹할 때에는 티탄의 길과 수직으로, 좌우로 떨어지지 마시고 길따라 떨어지시면 굳이 주변 쫄정리를 안 해도 되겠습니다. 좌우로 떨어질 경우에도, 뒤로 빼서 차원문쪽 NPC 주변에 각자 자리잡으면, 조금 애드를 주의해주는 정도로 쫄정리에 대한 수고를 덜수 있습니다. 아마도 파티에는 퀘템을 수집할 도적이 있을 것이고, 신기도 있을 것이고, 본인은 도적이나 신기와 짝이 될 것입니다. 1네임드의 핵심은 발구르기때 탱커와 탱커 짝이 되는 1명이 정확하게 발구르기 2배 데미지를 맞아주고 나머지 3명의 파티원들이 발구르기 데미지를 분산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도적으로 맞아봤는데, 뎀감특성을 찍고 5명이 발구르기를 같이 맞으면 실수로 교란을 돌리지 못하더라도 죽지 않습니다. 교란을 쓰는 것이 힘든 것은 아니지만, 도적이 초보자일 경우 가급적 5명이 동시에 맞도록 유도해 줍시다. 특히 발구르기를 같이 맞는 것은 후반에 네임드 피통이 떨어져서 격노했을 때, 발구르기+평타에 탱커의 피가 급격히 빠지는 것을 막아주므로 권장되는 방어행동입니다. 딜러&힐러들이 무빙하여 25미터 사거리에서 빠지는 경우는 딱 1가지 경우가 있는데 바로 수정을 맞기 위해서입니다. (* 바닥 페이즈 지나고 복귀하지 않는 사람은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보통은 수정이 생기면 앞뒤 재지 않고 수정으로 이동합니다(* 사실 이것이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입니다. 발구르기와 수정이 같이 오는 경우, 발구르기 이후에 수정이 터지므로 먼저 발구르기를 맞고 수정으로 이동하여 피해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입니다). 탱커는 짝과 다른 파티원들의 위치를 주시해서, 항상 이 두명이 네임드 기준 가장 가까이 있도록 하시고 파티원들과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시면 되겠습니다. 딜러&힐러들은 당황해서 가만 있으라고 사정할지 모르겠으나, 본인의 눈과 감을 믿으시고 이동합시다. 네임드 피가 까이면 들어오는 데미지가 아파지는데, 그 이전에는 생존기를 킬만큼 아프게 들어오는 것이 아니므로 그전에 생존기를 아껴두시고 고대왕의 수호자&신의 가호&천상의 수호자를 격노페이즈때 쓸 수 있게 배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멀리 이동하면 우선 네임드 킬 후에 루팅이 힘들어지고, 두번째로 쫄의 애드를 유발할 우려가 있으니 너무 멀리 이동하지 마시고, 맞은편 다른 파티와의 거리는 바닥 깔리는 페이즈를 이용하여 조절합니다. 2. 존오즈 여기서는 딜러로 참여합니다. 원탱구간이고, 딜이 중요한 네임드예요. 일반과 크게 다른 점은 바닥페이즈때 촉수를 처리해야 된다는 것인데(물론 데미지가 아프다거나 피통이 많다거나 하는건 당연한거니까), 촉수가 많이 떨어져서 나오기 때문에 밀리딜러로서는 불리한 네임드입니다(* 그리고 디버프 걸렸을 때 본진에서 이탈하여 혼자 터지고 와야 한다는 것도 다른 점. 근데 이거야 뭐 어렵지 않으니까...). 솔직히 징기는 좀 묻어가는 네임드입니다. 아마도 밀리가 두명일텐데, 촉수는 1X발톱, 5X눈알, 2X수족 3종류이고, 발톱은 탱커가 붙어줍니다. 그리고 폭칼을 킨 도적이 발톱 처리를 담당합니다. 눈알은 시전 차단이 가능합니다. 발톱과 가장 가까운 눈알을 징기가 처리했으며, 다른 눈알은 원거리가 담당합니다. 수족은 밀리가 붙으면 곤란합니다. 원거리가 처리... 눈알 및 수족을 밀리가 처리할 때, 딜로스가 심각합니다. 보기보다 맵이 광활하고 무빙으로 인한 딜로스는 그저 빠르게 붙는것 외에는 줄일수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밀리가 둘 다 발톱에 붙는 것이 좋을텐데, 원거리 딜러의 생존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눈알 하나를 밀리가 붙어서 차단하며 빠르게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쿨기를 돌리기도 매우 애매합니다. 쿨기를 네임드에게 돌리면 촉수 처리가 상대적으로 늦어져서 힐러들이 괴로워합니다. 쿨기를 촉수에게 돌리면 쿨기가 끝나기 전에 촉수가 죽기 때문에 무빙으로 쿨기를 낭비하게 됩니다. 특히 T12 4셋의 열광 지속시간 증가 효과를 보고 있으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응격과 열광은 동시에 돌려서 성능을 극대화시킵니다. 그런데 첫번째 촉수에 두 쿨기를 소모하면 두번째 촉수때 쿨이 안 돌아옵니다.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습니다. 저는 처음 시작할 때 존오즈에게 열광을 사용하고, 열광이 끝날때 쯤 7중첩, 구슬을 먹이고 촉수페이즈를 준비합니다. 먹일 때 미리 촉수가 나오는 위치로 이동하면서 정해진 원거리 딜러 한명에게 적당히 타이밍 봐서 희손 지원을 해줍니다. 늦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그 원거리딜러는 촉수 처리하러 저 멀리로 가버릴 것이기 때문이죠. 첫번째 촉수에게 응격을 사용합니다. 붙자마자 촉수가 움츠렸을 때 첫차단으로 비난을 넣고, 적당히 가호를 켜주면서(매 촉수 페이즈마다 가호 쿨이 돌아옵니다. 꼭 킵시다.) 극딜을 하면 촉수가 뽑힙니다. 두번째 사이클에서 네임드를 치는 중간에 열광 쿨이 돌아올 것이고, 이때 열광을 아낍니다. 두번째 촉수를 쿨기 없이 잡아주시고(* 생존기 및 희손지원, 차단은 당연히 병행합니다), 두번째 촉수 처리 후 붙자마자 응격&열광 키고 극딜합니다. 그러면 세번째 촉수 지나서 네번째 촉수가 나오고 촉수무시 극딜 타이밍에 쿨이 돌아옵(어..아마도 돌아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시간이 지나서 존오즈가 공허를 먹을수록 존오즈가 받는 데미지가 증가되기 때문에 쿨기를 후반에 꼭 몰아서 씁니다. 중요한것은 본인의 생존과 쿨기의 배분으로 DPS를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희손을 지원하는 것은 모든 딜러에게 생존기가 하나씩 있는것이 아니고, 징기는 가호를 가지고 있으면서 신축과 무적, 성스러운 보호막이라는 생존기가 있기 때문에 생존에 무능한 딜러에게 생길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디버프 맞고 본진에서 빠질 때에는, 데미지 받는 범위가 주변 10미터이니 멀리 빠지실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그냥 서계시지 마시고 본진을 바라보고 뒷걸음 하시면 튕기면서 본진으로 빠르게 복귀하여 DPS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탱커로서 드릴 수 있는 팁은 없습니다. 그냥 공허때 레이저 같이오면 아프니까 그때 생존기 비지 않게 해보세요. 3. 요르사지 여기서도 딜러로 참여합니다. 생존기가 많은 보기도 좋으나 징기가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징기가 권장사항입니다. 사전에 다음 특성을 찍어갑니다. * 관대한 치유사 2포인트 * 최후의 서약 2포인트 * 천상의 폭풍 1포인트 * 영원한 영광(포인트가 남으면 추천) * 신앙(포인트가 남으면...) 아마도 많은 분들이 천폭은 찍을 것이고, 관치사와 최후의 서약을 다른데서 빼서 이 특성을 찍어야 합니다. 법의 힘을 빼고 남는 2포인트를 관치사에 넣습니다. 타오르는 빛 2포인트를 빼고 최후의 서약에 2포인트 넣습니다. 여기서 추가로 저는 순결의 문장 2포인트를 빼고, 징기 기본 특성에 남는 1포인트 합쳐서 3포인트를 신앙에 투자했습니다. 신앙효과는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니므로 생략하셔도 되고, 영원한 영광에 넣어도 괜찮은것같습니다. 그리고 퇴마술 문양을 빼고 성격문양을 쓰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계산은 안 해봤지만. 여기까지 오실 파티라면, 밀리 두명 빠진다고 해서 슬라임 딜이 밀리지는 않을 겁니다. 밀리는 네임드 딜에 집중해도 됩니다. 무빙하느라 딜로스 감수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법의 힘을 뺐습니다. 만약에 중간에 원거리 딜러가 죽으면 슬라임딜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이때는 법의힘이 필요합니다....그러나 예외상황을 모두 염두에 둘 수는 없죠. 파티마다 어떤 슬라임을 선택해서 잡을지는 모르겠으나, 저희는 주로 노란색을 처리했습니다. 보라색 슬라임을 먹었을 때 징기가 해야할 일은 서약 힐 지원입니다. 주로 탱커에게, 서약 쿨이 올 때마다 서약을 날려주세요. 검은색 슬라임을 먹었을 때에는 천폭으로 딜을 합니다. 문장 스왑하시고 방향 잘 잡으신 뒤 천폭으로 신성한 힘을 쌓습니다. 가급적 타겟은 피가 많은 쫄을 잡으시구요. 신기는 한분 계실겁니다. 본인은 징기죠. 희손이 두개입니다. 두 희손을 매 페이즈마다 번갈아가며 탱커 생존기 비는 타이밍에 지원합니다. 희손 특성을 찍지 않아도 쿨이 돌아옵니다. 가호도 매 슬라임페이즈마다 쿨이 돌아오므로 아끼지 말고 씁니다. 쿨기는 다른 딜러들이 슬라임을 처리하러 가는 중에 쓰는 것이 좋은데, 왜냐하면 검은색 슬라임이 높은 확률로 나올 것이고 이때는 천폭을 쳐야 하며 그래서 열광 효과를 볼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대장이 쫄 젠되고 마이크로 "딜러들 극딜!" 한다고 열광 꾹 누르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깝습니다. 4. 하가라 이놈도 원탱으로 갑니다. 집중공격때 버티기 위해 투탱으로 가보기도 했으나, 신기가 도발 핑퐁 도와주면 전혀~~ 부탱이 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원탱으로 가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얼음페이즈&전기페이즈때 공대원들이 익숙해지는 것이므로 그 전까지는 오랜 헤딩을 위해 생존기가 다양한 보기로 공대 생존기를 지원해주면서 헤딩시간을 늘려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것같습니다. 하지만 잡을 생각이시라면 징기로 가세요. 하가라가 팝되면 우선 무기를 봅니다. 얼음형태이면 잘하면( 얼음페이즈때는, 기본 이속이 빠르고, 법의손으로 부스팅이 되면서 자체적으로 자손이 있는 징기는 사실상 바닥 얼음을 무시할 수 있습니다. 그냥 최대한 빙벽 옆에 붙어서 안쪽으로 도시면 뒤쪽에서 오는 얼음보다 빠릅니다. 바닥 밟고 서 있는다고 데미지가 들어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안쪽 궤도로 돕니다. 본인이 얼음 대상일 때 살짝 안쪽으로 가 주시고, 전방에 고드름 떨어질 때만 바깥쪽으로 돌아주면서 파일론 딜을 합니다. 자손은 다른 위험한 사람에게 지원해줄만큼 여유가 있을겁니다. 파일론이 하나 남은 상태에서 뒤쪽 얼음이 가까이 다가올 경우 과감하게 빙벽 안으로 들어가서 뒤쪽 얼음을 피하고 파일론 딜을 계속 해도 좋습니다. 잠깐 들어갔다 나와도 데미지는 버틸만합니다. 가호까지 키면 더욱 좋죠. 안 죽어요. 번개페이즈때는, 위 존오즈때처럼 희손으로 다른 허약한 딜러 생존을 도와줍니다. 본인 가호 키시고 허약한 사람 희손 지원(* 많은 분들이 아직 모르고 계시던데, 가호는 희손으로 인한 백뎀을 줄여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본인 뎀감 40% + 다른사람 뎀감0%보다는 본인뎀감 10% + 다른사람 뎀감 30%쪽이 공대 전체적으로는 더욱 안정적입니다. 또한 본인이 위험할 때에는 자체적으로 받는 힐량이 증가하며, 위급시 신축, 무적을 키면 되므로 희손은 매우 효율적입니다)하고, 본인 위험할 때 무적이나 신축 하세요. 징기는 이속이 빠르므로 번개 토템 깨는 역할을 맡기면 좋습니다. 토템은 데미지가 안 들어가지만 하가라에게 심판을 박으면 됩니다. 5. 울트락시온 탱커로 갑니다. 딜이 다소 빡빡한 몹이라 딜러들 파밍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시점인 지금, 여기서는 재연마를 다시 합니다. 적중, 숙련을 특화나 완방으로 재연마 많이 하셨을텐데요, 재연마된거 다 풀어버립니다. 적중, 숙련을 올리시고, 딜이 더 필요할 경우 힘영약, 힘음식을 먹거나 딜링 장신구를 차면 도움이 됩니다. 심추를 빼고 법규를 마스터하시고, 하나 남는건 신성특성에 빛의 중재자 찍어줍니다. 그리고 주문양에 필요없는거 하나 빼고 응방문양을 박습니다. 만방합을 달성하지 않으면 많이 아프지 않느냐? 많이 아픕니다(-_-). 라그나로스 하드를 탱킹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현재 탱커 두명이 번갈아가며 탱 하면 생존기가 비는 구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생존기 지속시간이 2배, 생존기 쿨타임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탱킹시에는 항상 생존기를 달고 탱킹을 하게 되며, 신방을 [유지]하면서 탱킹하게 됩니다. 다른거 생략하고 탱커 입장에서 일반과 다른 점은 [혼자 내부 전담해서 버틸수가 없고 3번마다 한번씩 돌아가며 버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빛이 3번씩 오기 때문에 황혼과 황혼 사이 인계가 3번 이루어 집니다.. 다른건 똑같아요(아..뭐 딜러랑 힐러는 조금 다르죠...). 잘 버티면 됩니다. 그냥 좀 아플 뿐이고요. 타임테이블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작 -> 맨탱황혼&부탱외부로 -> 맨탱사빛&부탱도발 -> 부탱사빛 -> 맨탱사빛&부탱도발 -> 부탱황혼 시작하자마자 도발직전에 도발직전에 생존기&천수 가호&신방 고왕수&신방 -> 부탱사빛 -> 맨탱사빛&부탱도발 -> 부탱사빛 -> 황혼 -> 맨탱사빛&부탱도발 -> 부탱사빛 -> 맨탱사빛&부탱도발 도발직전에 도발직전에 도발직전에 가호&신방 헌수&신방 가호&신방 위 사이클 2회 반복입니다. 1사이클에서 2사이클로 넘어갈 때 부탱 탱킹상태에서 맨탱이 황혼을 버티는데, 부탱이 밖으로 나갈 때 맨탱이 도발을 해서 어글 리셋으로 인한 힐러나 딜러의 사망을 막고 사이클을 동일하게 유지합니다. 이어서 첫번째 맨탱사빛&부탱도발때 가호 쿨이 안 오는데 이때 고왕수를 키고, 두번째 황혼은 천상의 보호막(무적)으로 버팁니다. 중요한 것은 일반과 달리 황혼과 사빛이 빨리 터집니다. 황혼은 캐스팅이 5초에서 3초로 줄어들고, 사빛은 2번이 아니라 3번 오기 때문에 걸리자마자 나가야하는 3~4초짜리가 매우 자주 옵니다. 또한 사빛으로 나갔다 들어오면 받는 데미지가 증가되는 디버프가 걸리는데, 아무리 생존기가 있다고 해도 이때 탱킹하면 매우 아프니 맨탱 사빛 걸렸다고 바로 도발하지 마시고, 이 디버프가 사라지는 것을 확인하고 도발합니다. 본인이 황혼 버티는 타임에는 직전에 맨탱이 사빛 걸려서 나가게 되고 보기가 도발을 하여 탱킹하게됩니다. 이때 도발 직전에 고대 왕의 수호자를 키시면, 지속시간이 20초가 넘기 때문에 황혼을 버틸 수 있고 이어서 다음 사빛 올 때쯤까지 지속됩니다. 황혼 직전에는 안에서 버티는 두 사람 피통이 가득 차야하므로 미리 고왕수 켜놓는것이 황혼 직전에 키는것보다 낫습니다. 초반에 시작하자마자 생존기와 천수를 쓰는 것은, 시작후에 쓰랄이 생존기 쿨타임을 줄여주는 버프를 걸어주는데 이때 생존기 쿨타임이 리셋되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리셋인데 안 쓰면 아깝잖아요. 탱커는 단순반복이라 조금 지루한 네임드입니다. 그런데 긴장의 끈을 놓으면 찢겨나갑니다. 예를 들어 도발이 늦거나, 빠르거나, 생존기가 늦거나, 황혼때 잘못 나가거나, 잘못 남아있거나... 모든 요소가 사망으로 직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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