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끼고있는 장신구는 헌신의 징표랑 소용돌이치는 바람의 병 입니다.
티어가 나오지않은이상 일반적으로는 장신구를 선택을 했겠지만

자식의 도리 인장이 냥꾼 생존에 좋다고 하는데다가 보홈까지 뚫려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저 반지가 진짜 냥복치인 냥꾼에게 체감이 될 정도로 좋은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