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야냥으로 복귀하였스니다.
예전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렙업 시에는 갈래발굽 펫이 좋다고 해서 맨날 얘만 데리고 댕기고,
던전에서는 시야 가린다고 꿀벌 델고 댕겼는데요~

요즘도 갈래발굽 데리고 렙업 해야 하나요?
아님 걍 펫은 암거나 델고 댕겨도 크게 상관 없을까요?
갈래발굽은 보니까 피 빠지만 알아서 거북상 같은 비스무리한거 쓰던데, 원래 이렇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