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 
  • 살상 명령의 재사용 대기시간 초기화 시 활성화된 오버레이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 Improved Wildfire Bomb가 돌아옵니다. 야생불 폭탄의 공격력이 8%만큼 증가합니다.
    • 개발자의 한 마디: 야생불 무기고는 Improved Wildfire Bomb 보다 딜 증가량이 낮았고, 많은 오라와 오버레이를 추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간단하고 강한 Improved Wildfire Bomb을 다시 가지고 오리고 하였습니다. 
  • 무리 솎아내기가 재설계됩니다. 마무리 사격이 6초 동안 30%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 개발자의 한 마디: 우리는 무기 솎아내기의 초기 구현 방식이 미흡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해당 특성을 간소화하고 파워를 증가시켰습니다. 
  • 타고난 살상력이 재설계됩니다. 치명타 및 극대화 발동율이 5%만큼 증가하고, 마무리 사격의 공격력이 25%만큼 증가합니다. 
  • 야생불 폭탄의 첫 피해량이 50%만큼 증가합니다. 
  • 무자비한 약탈자의 창끝 발동율이 25%에서 100%로 증가합니다. 
  • 폭파 전문가의 야생불 폭탄과 폭발 사격의 공격력 증가가 2.5%//5%에서 5%//10%로 증가합니다. 
  • 피추적자가 살상 명령에 더 이상 출혈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 야생불 무기고가 삭제됩니다. 


전체적으로 상향 인거 같네요. 
야생불 첫 피해 50% 증가만 해도 꽤 상향이고.
폭사, 야생불 패시브도 상향이기도 하고요.
독분 썼을때 생기는 창끝 중첩도 100% 주는 것으로 바뀌니.
수치 조정은 되겠지만 이 내용 만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마격 관련 패시브도 조정 하기는 하는데 애초에 살상명령 사용 시 10% 기본에
패시브로 5% 증가, 15% 확율로 살상 돌려서 쓰자니 야생불과 폭사 쓰기도
바쁜데 마격관련해서 좀더 조정해 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마격에 10초나 15초 쿨타임 주고 데미지 10%~15% 너프후에
마격 사용시 대상 주변에 5~8타겟 강화된 독사 쐐기 발사 시켜주는 방식으로
특성 찍을 이유를 줫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