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로 가장 어려웠던 로크나하크인데요 야수 정령이야 기본적으로 경쟁이 있지만 로크나하크의 경우에는 잡으면 업적이

 

있는데다가 숄라자르 분지가 광이나 약초 등이 풍부한 지역이라서 지나가면서 채광, 채집하는 중에 눈에 잘 띄는 로크하나크는

 

잘 잡혀서 생존율이 매우 낮습니다.

 

게다가 '아오토나', '왕 크루쉬' 등의 희귀 몬스터와 재출현시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정말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저는 냥꾼 둘을 키우는데요 로크나하크를 찾아나선지 한달만에 테이밍하고 다른 냥꾼은 그 다음날 테이밍 했습니다.

 

이건 노력 + 지독한 운이 있어야 되는가 봅니다. 12시 방향의 언덕에 잘 출몰한다고 하는데요 그 지역은 특히나 눈에 더 띄기

 

쉬워서 잘 죽는다고 합니다.  저는 검은색 원으로 그린 지역의 흰색의 중립 고릴라들이 모여있는

 

지역과 북쪽 지역에서 각각 테이밍을 했습니다.

 

사진과 설명된 정보에는 굵은 붉은색의 원이 그려진 지역에서 로크나하크가 출현하다고 하는데 남쪽 차원문 근처의 지역에서도

 

출현한다고 하여 추가로 얇은 붉은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북쪽 지역의 언덕에서 출현 빈도가 좀 높은 편이라고 하네요

 

추가로 5시 방향의 붉은원 지역 근처에서 왕 크루쉬 시체를 한번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