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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14:47
조회: 4,447
추천: 18
시네스트라 25인 사냥꾼 TIP1. 준비물 많은 톨비르 물약(트라이에 넉넉한), 이속증가 신발마부(매스게임식의 네임드전에서는 개인적으로 강추)
2. 특성 (1) 광딜조일경우 : 생냥 > 사격냥 >= 야냥, 단 역병개 사용시 야냥>생냥>=사격냥 (2) 시네단일조일 경우 : 사격냥>야냥>=생냥 (3) 특이점 : 펫을 방어적으로 해야 시네스트라를 펫이 제대로 공격합니다. 또한, 전투내내 펫을 시네에 붙여두는것이 아니라면 펫의 대상변경에 따른 이동거리가 꽤 크다보니 생냥의 경우 본체딜을 더 올리는 방향으로 3/7/31 특성을 하시는편이 더 좋다고 보입니다.
3. 아이템 셋팅 (1) 3페이즈시 가속100% 증가 버프를 고려하여 셋팅을 할 것 특히, 생냥의 경우 특화력을 올리는편이 더 나아보입니다. 제 경우 킬 당시에는 기존의 사격냥 셋팅(가속 1304)에 특성만 생냥으로 한 상태에서 시네 피 3% 가량 남기고 사망하고 미터기상의 DPS가 30533 가량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생냥을 고수할거라면 특화를 올리는편이 더 좋아보이네요. (2) 본인이 새끼용 광딜조로 편성되었다고 하더라도, 시네킬의 관건은 시네 단일딜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대마다 택틱이 다르겠지만, 새끼용 광딜도 중요하지만 본질은 시네 단일딜이라고 생각합니다. (3) 생냥의 경우라면, 가속증가 옵션인 계략의 프레스톨보다 적중 셋팅의 큰 변화가 없는 바라딘 민첩 사용장신구를 활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프레스톨 상급이라면 프레스톨을 쓰는편이 더 좋다고 봅니다.
4. 소속공대의 택틱 (1) 1페이즈 전투는 새끼용 10마리가 나오고 세번째 브레스를 시전하는 순간 2페이즈로 돌입하도록 딜을 합니다. (2) 2페이즈 전투는 알은 알요리 한번에 마무리지으며, 그를 통해 네발이 2마리와 비룡 한마리만 보도록 합니다. (3) 기본 진형은 ㄱ 자 형태이며, 원거리 및 새끼용 광딜조로 배정되었습니다. (4) 사냥꾼의 경우 2명 모두 2페이즈시 알처리조로 배정받았습니다. (5) 3페이즈 새끼용은 처음 10마리가 모이는 때 한번만 광딜 처리하며, 그 이후는 보기의 무적리셋 등을 이용하여 시네 다운직전까지 안고있습니다.
5. 전투흐름 및 쿨기의 배분 (1) 1페이즈 80% 이하 상태이므로 딜로테이션 구성에 유의해야합니다. 다시말해, 신중한 조준 특성의 영향력이 없기 때문에 무턱대고 블러드 혹은 속사 등의 쿨기가 돈다고, 사격냥의 경우 닥조사만 생냥의 경우 닥코브라만 사용하는것은 별로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생냥의 경우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본질은 단일딜이기에 폭샷/신사/마격 문양을 셋팅합니다. 새끼용의 경우 눈속임을 할 여유가 된다면 해주는것이 좋으나, 딜을 더 중요시해야하는 공대사정이라면 안줘도 무방합니다.(탱커를 믿읍시다)
(2) 1 -> 2페이즈 진입 단계 및 2페이즈 (2-1) 1 -> 2페이즈 진입 단계 역할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떤 역할을 맡던지 공통사항은 새끼용 광을 하러가는 지점으로 이동하면서 혹시나 새는 새끼용 어그로를 위하여 눈속임을 해줍니다. 2페이즈 진입시점에 따라 10마리가 나오는 시점과 거의 동시에 2페이즈로 진입할 경우 그 필요성은 의외로 큽니다. 킬 당시에는 그냥 펫을 하나로 사용했지만, 펫 교체가 가능하다면 새끼용 광처리를 한번 끝내고 남는 시간에 야부를 위하여 펫 교체를 한번 해주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2-2) 2페이즈 네발이 처리조인 경우 : 되도록 스턴류/차단류를 자제하면서 혹시 모를 불굴의 힘 버프를 지워줄 수 있도록 칼평정에 신경씁니다. 알처리조인 경우 : 알처리를 빨리합니다.
이하에서는 본인이 알처리조였던 관계로 소속 공대의 택틱과 연관하여 상세히 적습니다. 2페이즈 진입단계에서 새끼용 광처리를 한번 끝냈다면(정상적이라면 일제 2~3회에 새끼용이 녹고 자리를 이동함) 보막 밖으로 잠깐 나가서 시네딜을 해주다가 황혼소멸 캐스팅이 끝나는 시점에 다시 보막안으로 들어갑니다. 황혼소멸이 끝나면 철수로 본인의 처리 알 방향으로 이동을 하고 시네딜을 해줍니다. 알 요리가 활성화 될때까지, 사격냥의 경우는 최대한 즉시조사가 발동했더라도 아껴주고, 생냥의 경우 알요리와 동시에 독사쐐기, 검은화살, 폭발사격을 한번에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집중을 아끼는편이 좋아보입니다. 알 요리가 활성화되면 톨비르 물약을 복용하고 알처리를 합니다. 참고로 소속 공대에서는 알요리 한번에 알을 깨고 3페이즈로 진입합니다.
(3) 2 -> 3페이즈 단계 및 3페이즈 3페이즈 진입과 관련하여 남은 네발이를 처리할지, 비룡을 처리할지는 공대의 택틱에 따라 움직여주면 되고, 다만, 사냥꾼이 혼자일 경우라면 3페이즈 진입과 거의 비슷한 타이밍에 오는 새끼용 눈속을 사냥꾼이 나눠져있다면 혹시모를 2 or 3번째 비룡 눈속임과 새끼용 눈속임을 분담하는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때의 구슬은 혼란스러운 관계로 전멸하기 쉬우니 집중해야합니다.
3페이즈 전투에서 본인의 선택사항인데, 이즈음에 보통 쿨기가 모두 돌아옵니다. 하지만 이미 가속 100% 버프를 받은 상태이기에 그 어떤 특성을 타던 쿨기를 사용하면 조사는 1초미만, 코브라사격도 1초미만입니다.(참고로 사격냥의 경우 가속 1304에 사냥길 3포인트, 고사연마 발동하고 조사가 1.0X초입니다.) 따라서 이 쿨기를 새끼용 광처리 시점에 사용하는것에 대해 본인이 선택해야할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광딜에 쿨기를 써주는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이외에 새끼용 눈속임은 최대한 지원해주는편이 좋으며, 이를 보완할 공대의 방식이 존재한다해도 (예 : 정격키고 신기가 힐하는 등의 방법) 최소한 광딜 사인전에 어그로를 최대한 몰아주는 것은 새끼용 처리 위치를 고정적으로 해준다는 점에서 필요합니다.
이후에는 1페이즈에서의 전투에서 브레스대미지가 세다는것 외에는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6. 공저의 활용법 (1) 브레스는 공저로 튕겨낼수 있습니다. (2) 구슬 자체의 근접대상에게 주는 대미지 또한 공저로 튕겨냅니다. (3) 1페이즈시의 브레스는 위협적이지 않은 관계로, 구슬에 대한 반응이 느려 피해를 입으면서 브레스와 겹치는 타이밍에 공저를 사용하고, 3페이즈 시에는 공대 생존기가 돌아가면서 만피가 된다면 미사용 반대로 공대 생존기가 비는 타이밍이 존재한다면 사용해주는편이 좋습니다.
늦게 잡은편이지만, 도움이 될까해서 블로그에 게시했던 글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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