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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발동형 장신구의 이점
- 신조구간에서 더 많은 조준사격을 쓸 수 있다.
- 문양을 박은 속사와 가속 발동형 장신구가 모두 발동되었을 때 조준사격의 시전시간은 1.007초입니다. 만약 종족이 트롤이라면 0.84초가 되겠네요. 어쨌듯 조준사격을 더 많이 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보다 더 낮은 가속을 사용하고 있다면 가속 발동형 장신구는 언제나 도움이 됩니다.
- 자동사격을 더 많이 쏘게되면 T12-4셋 발동이 더 많이 될 수 있습니다.
- 집중 회복량이 늘어나면 신조구간에서 더 적은 고정사격을 쓰고도 조준사격을 당길 수 있는 집중을 모을 수 있습니다.
고정사격의 시전시간이 장신구가 발동하지 않고도 1초미만이면 가속 장신구는 가치가 적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별로 신경쓸 일이 아닌게 조준사격을 쏘기가 더 편해진다는 이점이 있기때문입니다. 고정사격을 쏘는데서 오는 손실은 조준사격으로 충분히 보완할 수 있습니다.
Repins이 무기공속보정 공식에 그동안 변경이 없었는지 질문했습니다.
무기공속 보정 후 피해량 = 기본 무기 피해량 + (2.8*전투력/14)
기본 무기 피해량 = (최대 피해량 + 최소 피해량)/2
그런데 계산하다보면 공속이 최대 피해량과 최소 피해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에도 어딘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Warper의 답변, 공속 보정 공식은 말씀하신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공속에 대해서는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 자동공격은 무기의 초당 공격력에만 영향을 받습니다.
- 많은 수의 기술들은 무기공속 보정 후의 피해량에 영향을 받습니다. 공속은 상관없지요.
이러한 이유로 두개의 무기가 초당 공격력이 같다면 공속이 느린것이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공속이느리면 더 높은 기본 무기 피해량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T12와 T13레이드 세트보너스의 이득을 각특성별로 상대비교
Whitefyst이 각 특성별로 티어12에서 티어13으로 바꿀 때 각각의 보너스 효과를 잃고 다른 보너스 효과를 얻는 과정에서의 이익과 손실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MM(AI)=조사격냥, MM(AS)=신사격냥, BM=야냥, SV=생냥
1. 티어12의 2세트 보너스를 잃는 것은 생냥에게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최대 격차는 170보다 작아서그리 큰 규모는 아닙니다.
MM (AI): -435 DPS
MM (AS): -463 DPS
BM: -402 DPS
SV: -567 DPS
2. 티어12의 4세트 보너스를 잃는 것은 격냥에게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4셋효과로 얻는 집중의 이득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MM (AI): -744 DPS
MM (AS): -696 DPS
BM: -364 DPS
SV: -557 DPS
3. 티어12의 모든 세트 보너스를 잃는 것은 야냥에게 가장 적은 영향을 미칩니다. 격냥과 생냥의 경우 티어12의 두 보너스 효과로 얻는 이득은 서로 같습니다. 대신 야냥은 이것보다 적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야냥과 격냥의 전체적인 특성간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MM (AI): -1179 DPS
MM (AS): -1159 DPS
BM: -766 DPS
SV: -1124 DPS
4. 티어13의 2세트 보너스는 격냥보다는 야냥과 생냥에게 이득이 될 것입니다.
티어13 2세트 효과는 고정/코브라 사격의 집중 회복량을 2배인 18로 만들어줍니다. 이 효과는 티어12 4세트효과와 비슷한데 대신 불확정 발동이었던 티어12와 달리 확정적인 집중회복이란 점에서 다릅니다. 또한 자동사격이 아닌 고정/코브라 사격을 통해 이득을 얻는 다는 점과 회복되는 집중량이 일정하단 점에서도 다르지요.
격냥이 다른 두 특성보다 고정사격을 더 많이 시전하기 때문에 더 많은 집중을 회복할 것입니다. 하지만 격냥이 쓰는 기술들이 집중을 더 많이 소모해서 티어12 4셋효과를 잃는 것과 비교하면 그게 그거입니다.
반면에 티어124세트를 잃고 티어13 2세트 보너스를 얻는 것은 야냥과 생냥에게 더 유리합니다. 격냥보다 두 특성이 남는 집중소비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요.
순서는 계산된 최종 dps, (영웅) 티어12방어구 2개를 지워 4세트를 잃고 대신 (일반) 티어13방어구 2개를 넣어 2세트를 얻을 때의 이득, 티어13 2세트 단일 이득
MM (AI): 41230 DPS, +805 DPS, 363 to 589 DPS
MM (AS): 40897 DPS, +975 DPS, 113 to 154 DPS
BM: 38156 DPS, +919 DPS, 265 DPS
SV: 37312 DPS, +1100 DPS, 589 DPS
5. 티어13의 4세트 보너스도 조사격냥보다는 야냥과 생냥에게 더 많은 이득이 될 것입니다.
4세트 보너효과는 신사 사용시 40%의 확률로 15초간 30%의 가속을 받는 것입니다.
이 경우 신사격냥이라면 이 효과가 발동하면 조준사격을 당기는 전략을 사용해야할 것입니다. 결국 조사격냥과 신사격냥의 벽이 허물어지거나 약하게 되겠네요.
4세트 효과는 조사격냥에 비하면 생냥과 야냥에게 좀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트효과에 내부 쿨다운이 있는가와 그 쿨다운이 어느정도인가에 따라 달라지긴 합니다만 만약 쿨다운이 짧거나 없다면 신비한 사격을 주기적으로 시전하는 야냥과 생냥이 더 높은 발동율을 보일 것입니다. 만약 내부쿨이 길다해도 격냥보다는 다른 두 특성의 발동률이 더 높을 것입니다.
순서는 최종 dps, 앞선 4의 결과에서 티어13 방어구 2개를 더 더해 얻는 변화, 세트효과 단일 이득
MM (AI): 40954 DPS, -276 DPS, 0 DPS
MM (AS): 41801 DPS, +1416 DPS, 1364 to 2800 DPS (일반구간 to 신조구간)
BM: 38879 DPS, +723 DPS, 400 DPS
SV: 37977 DPS, +665 DPS, 534 DPS
여기서 신사격냥이 야냥과 생냥보다 더 많은 이득을 취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FD시뮬이 생냥과 야냥의 자동사격 빈도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제대로 반영한다면 두 특성모두 1000의 dps상승이 있을 것입니다.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격냥보다는 야냥과 생냥이 많은 이득을 취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격차를 줄이기엔 아직도 약간 부족합니다.
6. 영웅등급의 티어12 4세트를 일반등급 티어13 4세트로 바꾸는 경우의 dps이득의 종합결과
MM (AI): + 529
MM (AS): +1879
BM: +1642 (자동사격 횟수 보정 후)
SV: +1775 (자동사격 횟수 보정 후)
7. 10%의 전투력 보너스 추가의 이득(혹시나 버프해준다면? 인지 아니면 야수에게 버프가 들어간다면? 인지 확실 치 않음)
MM AI: +2570 DPS
MM AS: +2256 DPS
BM: +3960 DPS
SV: +2390 DPS
Durendil 이 십자군 시험장의 쌍둥이 발키리와 아눕아락 솔플 영상을 올렸습니다.
[쌍둥이 발키리]
[아눕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