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위 몰아치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구간인 라그나로스 하드모드 유성페이즈 구간 DPS


http://www.worldoflogs.com/reports/rt-pmb1k0fwueg7e3o8/analyze/dd/source/?s=4786&e=4889&target=194


공대 방식에 따라 차이가 존재하겠지만,

약간의 꼼수를 언급하자면 

큰 쫄 정리와 거의 동시 혹은 이전에 처리를 하고 라그나로스에 딜을 집중하는 방식이라면

그 전후에 폭덫을 큰쫄 밑에 깔아두고 발동하는 실탄장전을 최대한 아껴두어 라그 팝업과 동시에 쓰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2. 극단기 전투(전투시간 3분 이내)에서의 딜링 - 샤녹스 하드모드


http://www.worldoflogs.com/reports/rt-pmb1k0fwueg7e3o8/analyze/dd/source/?s=1977&e=2143&target=154


실탄 운이 약간 따라야겠지만,

DPS가 상당히 괜찮군요.

해당 전투에서는 중간에 칼로베 드리블을 한다고 3초 이상 딜 사거리에서 벗어나게 된 경우가 포함되어

저격 훈련 버프 유지가 중간에 끊기고, 딜링 시간 확보가 약간 낮습니다.

눈속임 풀링을 했음에도 Active Time 비율이 99%가 안되는 점을 감안해야할것 같네요.


참고로 본 전투에서 블러드는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발레록때 쓴다고..



모든 전투에서의 특성은

3/7/31 이었고 문양은 폭/신/마였습니다.


3. 정리해보면


같은 템 레벨에서 현재 어떤 특성이 더 월등하게 좋다라고 단정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비교 할만한 사냥꾼이 현재 광기를 잡지 않은 상태이다보니

비교군으로 삼기는 어려울것 같고요.


사격냥은 신조구간에서 DPS를 최대한 끌어올린 이후에 그 DPS를 유지하는 방식의 딜링이라면

생냥은 신조를 찍었다면 신조에서 한번 끌어올린 이후에 실탄장전 빨로 최대한 그걸 유지하면서

마격 타임때 DPS를 다시 올리는 방식인 것 같네요.

야냥도 생냥과 비슷한 스타일인데, 마격 타임때 크리빨을 받게 돼면 생냥보다 더 마격페이즈 딜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나온 용의 영혼 레이드에서 각 전투의 특성에 따라 특성 및 아이템 셋팅을 스왑해야하는 방식도 있을테고

반대로 세가지 특성의 DPS 편차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드러나지 않는 점을 생각하여

그동안 마이너로 취급받았던 특성에서 전투별로 DPS를 극대화 시키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어떤 방식을 취할지는 개인의 영역이라고 생각되고요.


가끔 영던에서 뵙거나 문의 하시는 부분 중에

어떤 특성이 월등히 좋은지에 대한 문의가 종종 있었는데

제가 귀찮아서 대답을 대충했다기보다는.. 

셋 중에 뭐가 월등하다 단정하기엔 섣부르다 판단해서

손에 익고 편한대로 하셔도 첫주니 무방해보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번외로 몇일전에 티어 2셋을 구비하게 되어

가속도 부분에 대해서 고민중입니다.

최대한 빨리 (정답이 되긴 어렵겠지만) 공유할만한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여 

글을 게시하도록 애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