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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10:58
조회: 11,380
추천: 25
용의 영혼 영웅모드 사냥꾼 시점 공략 (3)ㅇ 데스윙의 등
1. 추천 특성 - 사격냥꾼(*****) > 야수냥꾼 (****) > 생존냥꾼(****)
이유 사격냥 ㄱ. 속사를 이용한 조사딜의 로또 ㄴ. 키메라 자힐을 통한 혈장 해제에 미력하게나마 도움 ㄷ. 힘줄 딜링에 있어 징표를 찍는 글쿨 1회 보다는 죽음의 표적을 이용하여 신사1회를 사용하는 편이 더 이득
야냥 ㄹ. 격노 + 장신구 사용으로 인한 꽤 안정적인 딜 ㅁ. 펫 자힐기를 통한 혈장 해제에 미력하게나마 도움
생냥 ㅂ. 융합체 핵폭발시 덫쿨 계산을 통하여 폭덫+검화 동시에 힘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ㅅ. 이는 곧 실탄장전 발동율 증대와 연관
어디까지나 소속공대에서의 방식에 맞추어 공략을 해나가는데에 있어서 느낀 개인적인 소감이기에 목차는 추천이라고 하였으나, 상당히 주관적인 평가임을 양해바람.
2. 손아귀 해제 타임 테이블 이해
타락체는 매 두번째 혈장을 사용하는 것과 동시에 손아귀를 사용함. 한 번의 혈장 시전시간은 8초. 즉, 약 17~18초에 한번씩 손아귀를 사용함. 힐러 인원 및 RHPS 등을 고려하여 그나마 가장 안정적인 혈장 갯수를 고려하고 한편 융합체 딜, 그 시간동안의 핏덩이 수 조절에 의한 피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면 4번째 스턴시 핵폭발을 유도하여 5번째 스턴 이전에 타락체를 죽이는 것이 힘줄딜에 있어 방해요소를 최소화하는 방안이라고 봄.
3. 쿨기 배분 사냥꾼 주몽할배가 트라이시 참여했던 특성과 셋팅은 극가속 조사격냥 / 치명타 1순위 극특화 생존사냥꾼 매 힘줄딜시 야부를 위한 펫 스왑과 사용장신구 사용은 기본 전제.
한편 매 1-2, 2-2, 3-2 융합체 딜은 힘줄딜 직후 오는 손아귀 해제를 한 이후에 본격적으로 딜을 하게 되기에 융합체 딜이 매 첫번째 보다 밀리는 편.
ㄱ. 사격냥 1번째 기울이기 이후 첫 융합체에 신사를 사용하여 4셋 버프 발동 유도 1-1 : 신사 - 속사 - 키메라 - 만반 - 키메라 - 이후 풀 조사 딜 2번째 융합체 딜에 4셋버프 유도 1-2 : 신사 - 속사 - 키메라 - 이후 풀 조사딜 - 마격은 최하 순위
2번째 기울이기 이후 1융합체 4셋 버프 2-1 : 신사 - 물약 - 키메라 - 만반 - 속사 - 키메라 - 이후 풀 조사 딜(오크면 피격) 2 융합체에 최대한 4셋 버프 자제 2-2 : 4셋버프 유도후 조사 풀딜(트롤이면 광폭화 사용)
3번째 기울이기 3-1 : 신사 - 속사 - 키메라 - 만반 - 키메라 - 이후 풀 조사 딜 2번째 융합체 딜에 4셋버프 유도 3-2 : 신사 - 속사 - 키메라 - 이후 풀 조사딜 - 마격은 최하 순위
ㄴ. 생냥 생냥의 팁은 실탄장전 발동율을 얼마나 극대화 시키느냐가 관건. 융합체 딜시 혈장자 사망을 야기하지 않는 선에서 광딜 지원차 피 처리 지역에 폭덫 사용. 융합체 핵폭발 이전에 덫 쿨을 계산하여 - 3번째 손아귀를 본 이후 - 융합체 핵폭발 지역에 미리 폭덫 설치 융합체가 밟은 폭덫이 힘줄에도 영향을 미치며 검화+폭덫 딜을 동시에 하는 현상을 유도 가능함.
ㅇ 데스윙의 광기
1. 추천 특성 - 변형 생냥
독사 퍼트리기 2포인트의 이유 - 마법지배
2. 마법지배에 대한 이해
마법지배는 도트/일반 타격 등에 대해 확률로 도트/일반 타격의 대상의 반경에 마법지배 피해를 입힘. 다시 말해 1번 몹에는 도트가 걸려있고 2번 몹에는 도트가 없는 상태에서 현재 1번 몹을 대상으로 딜을 하게 될 경우 주변의 2번 몹에게만 마법지배 피해가 들어감.
이는 3-1-2-4의 공략을 선택하게 될 경우 2/4 섬 타락체, 타락한 기생충 처리에 매우 중요한 매커니즘.
마법지배를 많이 터뜨리겠다고 일제사격만 난사하는 것도 효율적인 딜이라 말할 수 없고, 그렇다고 단일딜에만 집중하는 것도 효율적인 딜이 아님.
사냥꾼의 경우 모든사격류/독사쐐기/폭발의 덫 피해에 마법지배가 발동하는 것으로 확인됨.
3. 쿨기 배분 - 트롤사냥꾼 기준
ㄱ. 3섬 특이 사항은 딜의 시작을 검화로 한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일반적인 딜 방식대로라면 보통 첫 타락한 기생충 팝업 후 2~3초 후에 덫 쿨이 오게 되어 폭덫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다. 따라서 먼저 검화를 사용하여 최대한 쿨을 먼저 돌린다. 첫번째 기생충 대상이 정해진 위치로 가면 그 위치에 폭덫을 설치한다. 이 폭덫은 타락체 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기생충 팝업시 속사-야부-광폭화 모두 사용한다. 기생충 폭파 시전시간은 광폭화 지속시간과 거의 비슷하다.
엘레멘티움 화살 딜은 대상 메크로를 이용하며 주의점은 블리자드 기본 경보를 사용할 경우 경보로 시전 여부를 알려주는데 그 시전 메시지 출력시 폭샷 쿨이 2~4초 가량 남아 있다면 차라리 타락체에는 신사만 사용하면서 최대 80 집중 이상을 세이브 해두는 것이 좋다. 그래야 엘레멘티움 팝업과 동시에 독사쐐기 - 폭샷 - 신사 딜링이 가능하다. 운이 좋으면 타락체에 발사해둔 검화로 인한 실탄장전으로 수월한 딜링이 따른다.
ㄴ. 1섬 3섬과 거의 동일하다. 광폭화는 매번 돌아올 것이다.
ㄷ. 2섬 공대 방식에 따라 첫 기생충을 노즈버프 바닥에서 팝업 시킬 것인지, 아니면 타락체 옆쪽에 팝업 시킬것인 갈릴 것이다. 어느쪽에 팝업을 시키던지 돌아온 5분 쿨기인 속사/야부 등을 바로 사용하기 보다는 1 기생충때 속사 2 기생충때 야부 이렇게 나누는 것을 추천한다. 혹여나 1기생충 딜이 마법지배 영향하에 없기 때문에 많이 부족하다면 동시에 사용해도 무방하다.
2섬에서의 엘레멘티움 화살은 이전의 화살 팝업보다 보다 더 소용돌이 쪽에서 팝업이 되므로 더 주의를 기울인 타겟팅이 요구된다. 역시나 집중을 아껴두어 팝업과 동시에 타겟팅 하여 독사쐐기 - 폭샷 - 신사를 최대한 사용하는 편이 좋다고 본다.
2섬에서 기생충 처리의 특이점 중 하나는 기생충 처리에 있어서 기생충과 재생하는 피를 같이 처리하는경우에는 재생하는 피 팝업후 타락체 부근으로 데려갈 지역에 미리 폭덫을 던져두면 2 기생충이 오기전에 덫쿨은 온다. 타락체 부근으로 피들이 이동한 것을 보고 일제사격을 한번 발사하고 타락체에 두번째 폭샷을 쓰기 전에 80집중 이상을 모으고 다시 일제사격을 피를 대상으로 발사하고 타락체에 폭샷을 쓴다. 기생충이 팝업되면 피들이 오기전까지 실탄이 거의 90% 이상 발동한다. 기생충에 독사쐐기 - 폭샷을 사용할 즈음에 피들이 기생충 주위에 이쁘게 모일 것이다. 그때 기생충을 대상잡고 일제사격 1회 사용 - 폭샷 - 코사 or 일제 - 폭샷 이후 기생충 단일딜에 집중하는 편이 더 좋다
ㄹ. 4섬 노즈 버프가 없다. 보통 타락체 팝업과 동시에 블러드가 돌아갈 것이며, 기생충이 팝업되는 것을 보고 물약 복용할 것을 추천한다. 블러드는 40초 지속이며, 물약은 25초 지속이다. 남은 블러드+물약 약 5초 가량의 시간동안 타락체 딜을 하며 엘레멘티움 화살시 방벽 버프가 들어온 것을 확인하여 최대한 뒤쪽에 빠져서 터지기 약 1초전에 공저를 사용한다. 캔슬 오라 메크로를 대상메크로에 미리 묶어두어 화살 폭파를 확인한 이후 대상메크로를 이용하여 빠른 딜을 할 수 있다.
킬 당시에는 마법지배에 대해 공대원의 이해도가 올라와 굳이 쿨기를 사용치 않고도 아슬아슬하게 처리가 가능했었다. 그리하여 2섬에서 모든 쿨기를 세이브한 이후 4섬에서 모두 쏟기로 하여 1기생충때 속사/야부를 같이 키고, 2기생충때 광폭화를 썼다. 2페이즈에 첫 엉기는 피에서 모든 쿨이 돌아온다.
ㅁ. 2단계 엉기는 피 팝업이 다가오기전에 미리 덫발사를 사용해둘 것을 추천한다. 엉기는 피 팝업 지역을 확인하고 그제서야 덫발사를 사용하는것보다 더 수월하리라 본다.
EXP
140,82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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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