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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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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의 필드 뒷치기에 대한 해답은 없는것인가?안녕하세요 천패입니다
오늘은 필드상에서 사냥하다가 도적의 뒷치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어느 필드에서나 뒷치기가 심하지만 특히 나그란드 정령의고원에서 뒷치기는 한번시작하게 되면 상대방을 떠나가 하던지 자기가 떠나던지 둘중에 하나가 되어버립니다 문제는 도적클래스입니다 정령의고원은 몹렙이 70-71렙입니다 만렙이 가더라도 몹의 애드거리가 상당히 길죠 그래서 도적의 은신은 상당히 유용합니다 은신을 하면 애드가 잘 안돼니까요 저는 악흑입니다 수호병을 뽑고 사냥을 하지요 몹을 잡고 있는 상태에서 도적이 뒷치기를 한다 쥐쥐입니다 ㅠ_ㅠ 이건 대책이고 머고 없습니다 바로 키보드 손 놓고 있습니다 다른 필드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도적이 뒷치기를 하면 대책이 없습니다 필드에서 서큐를 뽑고 사냥할수도 없는거고 피뻥튀기로 버텨보자는 생각에 임프를 끌고 사냥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고흑이나 파흑도 못버틴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제 악흑 사제 인내의기원 받고 임프뽑으면 12000넘게 피 나옵니다 근데도 요즘 도적들 많나면 쥐쥐입니다 요즘 도적분들 피 1만정도 깍는거 그망까지 키면 기본이라고 합니다 마음가짐에 실명까지쓰면 13000깍는것도 어려운것이 아니라고 하는분들 많이 봅니다 거기다가 그망쿨탐이 1분인가요? 도적분들 좀 힘들다 싶으면 마음가짐쓰고 그망 쿨돌아올때까지 다시 은신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다시 위에 똑같이 시작합니다 자 과연 사냥터에 도적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서큐를 뽑을수도 없는거고 도대체 도적은 대책이 없습니다 과연 이런사태를 언제까지 두고봐야 하는걸까요? 오죽하면 정령의고원에서 도적 2명이 맘먹고 뒷치기를 한다면 7명까지도 사냥을 아예 못하게 할수 있다고 하는 도적분들도 계십니다 맘먹고 7명중 한명씩을 노리고 게릴라를 한다고 하면 아예 사냥의 효율을 떨구고 몰려다니면서 해야 한다는건데 모르는 사람끼리 몰려다니면서 그렇게 사냥할리도 만무하지 않습니까 정령의고원은 에픽드랍률이 다른곳에 비해서 상당히 높은곳이고 근원이라는거 하나때문에라도 치열한 곳입니다 하지만 몇몇 도적으로 인한 사냥터가 버려지고 있다고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이건 어느정도는 도적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하는데 필드에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어지다보니 하소연을 해봅니다 아는 도적하시는 형님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인던을 가고는 싶은데 많이는 못가니까 노가다할려고 가면 원거리계열들이 몹을 땡겨서 사냥하니까 열받아서 뒷치기 한다고 그리고 뒷치기가 재미있어서 그냥 아무이유없이 치는거라고 그리고 천계열은 거의 도적 밥이자나 이말을 하는데 반박을 못하겠더라고요 맞는말이니 말입니다 그 형님이 이런말도 하시더군요 작정하고 노리면 몇번이고 죽일수 있다고 흑마가 과연 도적을 잡을때 저런말을 할수 있을까요? 대답은 노 입니다 그형님도 인던은 많이 가십니다 제가 봤을때도 인던면역이라는말 그형님 보면 그다지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 형님 말중에 천계열은 도적 밥이다 이말한마디가 정말 힘들더군요 요즘 도적분들이 흑마너무 강하다 안드로메다 케릭아니냐 이런말 하는데 저희 흑마들로서는 아직도 흑마가 강하다고 말하시는분들 정말 이해안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흑마는 날아다니는 탈것 타고 내려와서 뒷치기가 고흑이나 파흑은 가능할지 몰라도 악흑은 아닙니다 입니다 과연 언제쯤 도적에 대한 해답이 나올지 암울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글이 어수선해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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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패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