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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4 13:05
조회: 6,734
추천: 1
초보고흑에서의 뻘팁?대격변이후에 도트에 대한 리필이 이것저것 많이 바뀐거는 알고 계시겠지요 ~_~
저도 앞발 증후군에 시달리는지라 손으로 하는건지 발로하는 건지 모르는 컨트롤을 많이 하다보니까 ㅠㅠ 항상 디피는 바닥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길드에서의 같은 앞발증후군에 걸린 흑마들끼리 모여서 딜에 대한 연구를 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이 아는거라 생각됩니다만 ㅡ.ㅡ 여기저기 검색해도 딱히 만족할만한 답변이 안나와서 몇자 적어봅니다.
고흑에게는 정말 피아노치든 연타해야 할만한 기술이 많죠 신경써줘야할 스킬들도 엄청나게 많은편이고 하지만 요새 딜 사이클도 바뀌고 스킬도 바뀌면서 저 스스로가 몹시 헷갈리더군요 언제 도트를 리필해줘야 하는지 불사르기는 언제 써야 어울릴지 디법을 어떻게 유지해야할지..
그러다가 요약하면 정말 간단한 결과에 도출했습니다 ㅡ.ㅡ 적에게 걸리는 '디버프'는 자연스럽게 적용되고 나에게 걸리는 '버프'는 리필을 해줘야 들어간다 정도되더군요... 가속도 빼구요..
우선 적에게 걸리는 디버프라 하면.. 원소의 저주, 어둠의 불길, 어둠의 선물 정도가 있겠죠? (흑마만 봤을때) 더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기억이 안나므로 ㅡ.ㅡ 우선 저 세개는 전투중 어떤 상황 어느 경우에 들어가더라도 모든 디버프에 다 적용이 됩니다. 싸우는 도중에 원소의 저주를 넣으면 모든 디버프의 틱이 다 증가되고 디버프 넣어둔채로 어활을 넣었더니 리필 안해도 불고,고통,부패 역시 어불과 어선의 영향으로 치타+데미지가 증가되더군요 거기에 영불을 쏴봤더니 모든 디버프의 틱이 빨라졌습니다! 박별이 뜨더니 더욱 빨라지는군요!
그래서 길드의 앞발증후군 흑마들은 몹시 신났습니다! 리필 안해줘도 된다 만세! 라면서..
그 뒤이어서 부패를 넣고 희희낙락하면서 악마의 영혼을 발동시켰습니다. 멍멍이 뽑구요..
어라.. 그런데 데미지가 1도 증가가 되지 않습니다.. 리필을 해두니 악마의영혼 버프가 끝나도 데미지는 그대로 유지되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슬픔의 노래(35% 미만일경우 주문력 1710 상승) 장신구가 작동을 하더군요! ..어라? 그런데 이것도 데미지가 1도 안오르는군요... 안후르 성가집(일정확률로 1710상승)도 마찬가지고.. 그나마 리필 안해도 적용이 되는건 마녀의 모래시계(일정확률로 가속 상승) 정도구요
결론적으로 자신에게 걸리는 버프(가속빼고)가 생길때는.. 악마의 영혼이나 주문력 증가라던가.. 이런경우는.. 걸려 있는 상태로 리필을 해줘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ㅡ.ㅡ
...그렇다고 저거 뜰때마다 리필하기도 힘들고.. 악마의 영혼 쓴상태로 딜하다가 끝나갈때쯤 주문력증가 뜨면 리필을 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ㅡ.,ㅡ 어렵네요...
개인적인 실험이기에 태클+지적 환영이구요 혹시 검의 의도 3중첩 쌓였을때 데미지 자동으로 적용되는지 리필해야 적용되는지 실험좀 해주실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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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