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진형이 원그리듯 도는 건 일치합니다.

풀려난 흉물이 바닥을 까는 메커니즘이 네임드 자기 주변과 파티원 5명 중 한 명 무작위로 주시 잡고

넴드 자신에게서 대상자에게 5개 정도 되는 바닥을 길게 수직 일자로 뻗어나가게 뱉습니다.

DBM에 대상자가 누구인지 뜨지 않으므로 바닥 캐스팅 시작할 때 네임드가 보고 있는 고개 방향으로 대상자는

자기란 걸 알아야 합니다.

흔히들 탱커가 진형이 나아가는 방향쪽에 자리 잡고 서 있는데

<진행 방향> <탱커> <넴드> <파티원> <전에 깔린 바닥들>

이거 굉장히 병 신같은 짓입니다.

네임드가 탱커도 바닥 대상으로 잡으므로 탱커가 주시가 잡히면 파티 진행 방향에 바닥을 까는 테러를 하게 됩니다.

진형이 원을 그리며 도는 것이 기본에,

5명은 진형이 지나온 쪽 즉 바닥들을 등지고 네임드를 바라보는 게 기본 진형입니다.

<진행 방향> <넴드> <5명 좌우 아주 조금 산개> <전에 깔린 바닥들>

다만 좌우로 간격을 아주 조금씩 벌리는 게 네임드 고개 방향 대상자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네임드가 바닥 캐스팅을 시작하면 대상자를 제외한 4명은 진행 방향으로 선 이동합니다.

<진행 방향 : 4명 > (넴드주변바닥)<넴드>(넴드주변바닥) <전에 깔린 바닥들>
                                  (넴드주변바닥)
                                       <대상자>

대상자는 진행방향이 아닌 원의 외곽 방향으로 네임드가 자기 주변에 까는 바닥 거리에서 미리 벗어난 채

네임드 바닥 캐스팅이 끝나는 즉시 진행방향 파티원에 합류하러 이동합니다. 선 이동하면 안됩니다.

대상자는 바닥 최소 1틱은 맞을 수 있는데, 이 공략대로 하면 바닥 캐스팅 때 힐러가 힐 해야 하는 사람이

바닥 주시 대상자 단 한 명입니다. 나머지는 정화 이전 디버프 데미지만 감당하면 됩니다.

탱커 한 점 택틱 이딴 개소리하는 충들 때문에 빡쳐서 공략 씁니다.

탱커 따라다니는 게 폭군 이전에는 얼핏 맞는 택틱처럼 보이는데 우연의 일치입니다.

지금 폭군 전멸 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1. 주시 잡힌 탱커가 선 이동해서 바닥 테러 2. 주시 잡힌 파티원이 진행 방향 쪽 선 이동해서 바닥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