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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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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힐러로 복귀해서 탱별로 만나본 개인적 소감힐러로 모든 탱커 다 만나본 느낌 순전히 내 기준으로 느낀소감
전탱=역시 탱커의 표본이라 그런지 피가 훅 빠지는 느낌 없고 단단함 그래도 탱 중에선 젤 안정적임 무엇보다 전탱을 만나면 예전부터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심리적으로 안정이 됨.. 양조=양조 힐 하면서 파악한게 있는데 양조 탱킹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나니깐 피통보다 시간차 게이지를 잘 주시하고 있으니까 쉬운거 같음 초록 노랑은 뭐 신경쓸꺼 없고 빨강일때만 신경쓰면 됨 시간차로 쌓인 데미지를 힐러가 대신 갚아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쉬움 보기=예전엔 보기가 이렇게 물렁살이 아니었는데 요즘보면 피통이 겁나게 출렁거림 보기도 전탱과 같이 방패 들수 있는 유일한 탱이고 단단탱의 표본이었는데.. 악탱=전 의외로 악탱분들 단단히 느껴 졋던거 같음 생존력도 좋은거 같고 첨탑 11단 갔을때 파티원 모두 전멸 했는데 혼자서 원맨쇼로 막넴 잡으셨던 악사님 아직도 생각남 죽탱=죽탱은 음...만나면 항상 긴장은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죽을꺼 같으면서도 잘 죽지는 않음 희안해... 드루:잘 만나보질 않아서...기억이 잘 안남...수드 많았었는데 다 어디 가셨지?회드로 전향 하셨나? 그냥 힐 하면서 탱별로 느낀 개인적인 느낌 반박시 님의 말이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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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멸망해도 블리자드는 안망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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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