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 시즌 여전히 역대 최고 퍼주는 시즌 같은데.
일단 2000찍기 가장 쉬음.
레이드 안도는 사람들 쐐기 나오기 전 풍구렁으로 챔편템 둘둘, 구렁주차로 첫주 616가능
레이드 일영 다음주 쐐기 오픈으로 쐐기 첫주 등반도 그럭저럭 할만 함.

어둠땅 주차단수 파킹이나마 가능했던건 쐐기 열리고 3주, 용군단은 4주걸렸나?

플레이어 노화 이슈 고려하면 훨씬 쉽게 파킹했음.
둠땅 용군단 1주차는 내 입장에서는 주차단수 파킹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게 느껴질 정도로 빡셌던걸로 기억.

티어맞추기도 운좋아서긴 하지만 첫주 4셋을 맞출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


물론 지금 금빛을 후발주자가 먹기어렵다는건 이해함.
근데 그렇다고 선발주자들이 꿀빤것도 아니잖아.
쐐기 시스템이 군단에 나온 이래로 계층화 안된 적이 없고 후발주자가 안 빡셌던 적이 없음.

결국 글로벌을 돌아도 마음 맞는 사람, 잘하는 사람 인맥 만드는게 편하고 탱힐이랑 친해지는게 쐐기 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8단 금빛 풀어달라는 의미없는 공허한 외침을 인벤에 쓰면서 다른 유저들 욕하고 화내느니 인맥 만들고 힘든 지인 옆에서 도와주는게 답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