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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09:15
조회: 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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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접고 증강하는 후기![]() 일단 쐐기부터 레이드까지 단 하나의 컨텐츠도 하지않음 (지인9단돌아주기빼고) 매우 편함 ㅎㅎ 소개받은분과 잘 되어가서(매우 중요) 와우도 거의 안했는데 매우 잘됐다고 느껴짐 돌깨짐 스트레스? 석주에대한 미안함? 그런거 이제 없음 깨지면 깨지는거임 580증강 구렁도 돌고 쐐기2단부터 4단까지 도는데 쉽지않음 순간순간 칠흑지속과 쿨을 계산해서 분출을땡겨야할지 살불을땡겨야할지 고민도 하고 이러한 설계과정 자체가 아직은 재밌음 레이드는 아직 안갔지만 4셋하고 가볼예정(601/T2) 탱커할때 느끼지못한것들을 많이느끼는중 '와 저걸 쳐맞네'에서 '아 이게 맞네 ㅈㅅ ㅎ;'로 바뀌는중 그리고 파티구직스트레스와 탱커리딩이 시간단축에 얼마나 지대한영향을 끼치는지 느낌(4단 한땀탱과 함께한 소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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