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던하면서 인사와 함께 징 다 정해주니 다른 사람들은 네, 아니면 자기 징 순서보고 11이러고 있는데 한 법사가 자기 징순서 체크도 안 하고 채팅창에 어머 스윗해 이러고 있더라 그 때 부터 느낌 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차단, 생존기 1도 안 돌리고 딜도 다른 딜러들 간신히 따라가는 수준.. 시클도 못하고 10단에서 열댓번 죽고나니 가망이 없어보여서 그냥 여기까지만 하자고 하니 그 법사 하는 말 수고요 이러고 나감 ㅋㅋㅋ 오히려 차단이랑 생존기 적절히 잘 섞어주신 다른 분들이 죄송하다고 하고 가더라
요새 법사도 예전만큼은 아닌거 같아 혐오증 걸릴라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