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성립하려면 아예 낮은 단수부터 퍼주던가, 아니면 어설프게 바라보지 못할 높은 단수부터 줘야 함.
그럼 거기서 생각해볼만한 문제점이 뭐냐면

1) 그냥 대충 주차단수쯤부터 퍼주자
- 컨텐츠 소모속도를 어떻게 감당할지에 대한 대안이 필요함

2) 주는 단수를 엄청 올리자 (지금기준 한 20단정도?)
- 과연 그정도 하는 사람들에게 이 변경점이 큰 의미가 있을까? (당연히 없진 않겠지만)

만약 쐐기 신화템을 어설프게 한 13단 15단 이런데서 줘버리면
개빡센데 안가면 남들에 비해 손해니까 억지로 몸비틀어서 거기까지 가야만 하는 상황이 나옴. 
누군가는 이것을 동기부여라고 하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고통임.

그리고 이미 그걸 우린 시즌 초 금빛문장으로 경험해봤음. 뭐 결국 금빛은 1번으로 해결을 보긴 했는데.. 
쐐기 신화템 드랍은 고작 금빛문장따위랑 컨텐츠 소모 속도가 급이 달라서 쉽게 1번으로 갈 수는 없겠죠.

근데 저 위에거 다 모르겠고 한 사람의 유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템 퍼주면 좋긴 함. 
그래서 대체 내 신화 낭충봉아 어디갔냐고... 나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