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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09:40
조회: 2,231
추천: 2
쉬운 쐐기난이도의 선순환대부분 쉬운 난이도에 만족하지만 일부는 약간의 허탈감도 있는듯 한데
이게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됨 먼저 파티창을 열어보면 아무리 첫주라 해도 다른 시즌에 비해 파티수가 많다고 느껴집니다. 왜 그러냐면 쉬운 만큼 1판 할거 2~3판하고 본케 후딱 주차 다 시키고 부케를 만진다는거죠 예전 같으면 본케에만 집중할텐데 이제 쉬운 난이도로 인해 더 많이 가고 더 많은 케릭이 게임에서 활동하니까요 고수들은 더 많은 부케로 고단 등반하고 시간없어 1~2케릭 키우는 사람들도 스트레스 덜 받아가며 부케 키우면서 쐐기 1판이라도 더 갈테고.. 헤딩으로 인한 시간 지연 및 체력문제로 한판하고 끄던 사람이 2~3판 즐겜이 가능한겁니다 비슷한 시간으로. 게임이 양적으로 팽창하는 효과가 있어요 비록 플레이어수는 차이가 없어도 쉬운 난이도로 인해 각자의 게임시간도 늘어날겁니다. 모두가 해피한 방향이죠 ㅎ 혹시 아나요 쉽다는 소문에 접은 사람도 돌아오고 뉴비가 유입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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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