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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5:22
조회: 4,593
추천: 6
비메타의 쐐기 1%여론이 웃긴게ㅋㅋ 버스니 뭐니 논쟁은 이제 잠잠해졌고
쐐즌검 비주류는 내 영역이 아니니 왈가왈부 못하겠고 이젠 1%마저도 비주류는 하면 안되는 수준임 어느분 말대로 비주류는 범죄인듯ㅋㅋ 비주류는 메타가 통나무 들어준다? 메타끼리 하면서도 느끼는거 없음? 수드는 빅풀에 화신 켜고 난타만 할 줄 알지 나껍도 안키고 들어가서 푹찍하는 경우 수도 없이 보고 드리블 안되서 출혈 못지우고 녹아내리고 운무는 빅풀에서 학다리만 돌 줄 알지 단일 보스 전투에서도 학다리만 돌다 파티원들 피통 줄줄 새고 찍힐은 할 줄도 모르고 누굴 집중 케어해야하고 고치는 언제 줘야할 줄도 모름 증강이기만 하면 기도문 없어도 초대 프리패스 미풍도 못 눌러줘 비늘도 제 때 못 눌러 영겁도 써야할 때 못쓰고 칠흑 유지도 안돼 포식은 탈태도 계속 끊겨 중요한 구간에서 붕별도 제대로 못 꼽고 구간 패스 특임 하라니까 못하고 실수나 하고 어둠은 모르는 스킬이고 부죽은 죽손만 겨우 할 줄 알지 대마보는 자기만 사는 스킬이고 대마지는 단축키 넣어두지도 않고 어변 유지도 못해 메타끼리 모였다고 좋다고 출발한들 다 시클함? 메타끼리도 가보면 구멍은 분명 존재하고 누군가는 통나무를 들 수 밖에 없음 메타들 로그 보면 1% 하려고 죄다 급하게 갈아탄게 보임. 레이드 신화 로그는 다 신문지고 횟수도 많아야 3번씩임. 쐐기 로그도 보면 메타라고 초대는 잘 받았는지 점프는 자주해서 점수는 20단단 수준까진 왔는데 쐐기런 횟수도 적음. 이러니 캐릭 이해도가 얼마나 되겠음? 통나무는 메타든 비메타든 누군가는 들 수 밖에 없음. 내가 들 수도 있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들었을 수도 있음. 그걸 비메타를 위해 메타가 든다고만 단정 지으면 안됨 반대로 비메타가 메타보다 더 잘해주는 경우도 많음. 비메타는 대부분 시즌초부터 꾸준히 레이드 쐐기 돌아서 이해도도 풍부하고 잘 다룰줄 아니까. 태생이 어쩔 수 없는거일뿐 이 모든것은 케바케고 잘하는 메타분들도 분명 많은게 사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생존, 딜 잘하는 비메타도 많음. 그리고 현 쐐기 루트나 모든게 메타 기준이고 왜 메타가 된건지도 잘 알고 있음. 근데 1%에서까지 메타 고집할 필요까진 없다고 봄. 위에 언급한대로 초대 잘 받아서 횟수로 조지는 양산형이 너무 많음. 비메타를 깔게 아니고 1% 점수대까지 올라온 비메타면 수많은 거절과 메타보다 더 깐깐하게 면접받았을거고 초대 받았을때 부담감을 이겨내고 인정받고 살아남았으니 올라온거라 생각하면 안됨? 더 대단한거 아닌가? 이걸 메타들이 통나무 들어줘서 올라왔다고만 생각을 한다고? 그리고 애초에 비메타가 신청 넣었는데 석주가 받아줬다? 로그나 쐐기 기록, 딜이나 생존 등 뭐 메타들보다 더욱 꼼꼼하게 검토해서 받았을거 아님? 안그러면 거절했겠지 받았으면 이젠 시클해야할 동료가 되는거지 그 와중에 우리 메타들이 통나무 들어야 하네 이딴 생각 말고 각각 실수없이 생존 잘하면서 1인분 할 생각이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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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