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 안정감 있는 것 같지는 않으면서도

적재적소에 cc기나 구출, 미풍 써주는 증강 만나면 또 쾌적해지는 것 같다가도

그냥 딜러 하나 더 받아가는 게 더 빠른 것 같기도 하고....

글로벌 쐐기(15+)에서 증강 만나보신 분들 느낌이 어떻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