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쐐기에 현타와서 의욕없이 주차만 하다가

부부캐, 금고 3칸 열려고 탱커로 구렁도는데 파티원 한명이 나처럼 잘하는 탱커는 처음 본다면서

날 자꾸 치켜세워주길래 같이 몇판 더 구렁 돌았습니다. (그냥 흔한 3200점 쐐기 탱커에요)

부케 탬랩은 270이라서 탬 좀 맞출겸 베틀넷 친추하고 아줌마 2명과 음성통화하며 매일 3~4판 구렁 같이 도는데

잼있네요.

둘다 쌩 뉴비는 아닌데 게임실력이 없다보니 구렁만 돌면서 탬을 맞추는데 구렁만으로 312인가 맞출 정도로 

열정이 있다보니 같이 데리고 다닐 맛이 있습니다.

오늘은 구렁으로 부부케도 탬랩 280이 되어서 오늘 쐐기 2단 루비를 데리고 갔는데 탬랩이 312들인데 

쐐기는 처음이고 딜사이클, 힐사이클도 잘 모르는거 같았지만 시끌벅적하게 1상했네요.

이번 시즌 목표를 정했네요. 이 파티를 쐐기 10단 주차로 만들어보겠다고

참고로 영어는 중학생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