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북미티콘에서 세계축소기먹고스톰경매장앞에서 입장료 몇골 주고 와우 주사우돌려서 몇이상 획득 몇이하 손해 이런식으루 골드놀이 하는애있엇는데 점마 착햇음 돈없다고 빌려달라햇더니 어디에쓸거냐 경매장 형변템올라와서 살거다 하니까 흔쾌히 1만골 주더만 물론 내가 거기서 잃은돈이많아서 불쌍해 준거같기도함 내가 오그리마에서 그지랄하니까 어떤틀딱꼰대새끼가 그거영정이라고 신고한다고 개지랄발광떨더만 나중에 투기장 같이할기회가 됫는데 그 틀딱은 나를기억 못하더라고 내똥꼬 존나 개빨던데 군단죽기로1800도 못간거보면 어지간한틀딱이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