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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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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파멸의 인도자![]() 낙스라마스가 등장하면서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로 그 모습을 드러냈던 적이 있었다. 레이드를 뛰는 유저들은 오리지널 시절 낙스라마스의 군사지구에서 4인 기사단을 쓰러뜨리고 나오는 공물함에서 낮은 확률로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Corrupted Ashbringer)'를 얻을 수 있었고, 이것을 착용하고 붉은십자군 수도원에 들어갈 경우 수도원의 모든 몬스터들이 우호관계로 변한다. 그리고 '붉은십자군 사령관 모그레인'에게 다가가면 대영주 모그레인의 영혼이 나타나 아들을 죽이고, 숨겨진 방에 있는 네임드몹인 '종교재판관 페어뱅크스'의 저주가 풀려 대화가 가능하게 된다.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를 들고 붉은십자군 수도원에 들어갔을 때의 이벤트를 녹화해놓은 영상.) 타락한 파멸의 인도자를 들고 은빛 여명회가 있는 희망의 빛 예배당으로 가면 반대로 은빛 여명회 NPC들이 적대적이 되어 공격한다. 오리 클라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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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오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