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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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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눈이 60프레임 이상을 체감할수 있나?먼저 형광등을 예로 들어보자. 우리나라는 60hz 주파수를 사용한다. 이말이 무었이냐? 1초당 60번의 사이클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쉽게말해 1초당 형광등이 60번 깜빡인다는것. 근데 사람눈으로는 계속 켜져있는것으로 보이지. 사람눈으로는 절대 알아낼수 없다. 물론 10hz나 20hz정도되면 사람눈으로도 깜빡임을 확인할수 있다. 그렇다면 hz가 높을수록 좋은것 아닌가? 생각할수 있겠지만. 기기에 무리가 가기때문에 그 이상으로 만들필요가 없는거지. 실질적으로 일본은 우리와는 다른 220v가 아닌 110v 교류전기를 사용하고 주파수 또한 60hz가 아닌 50hz로 사용한다. 물론 50hz또한 사람의 눈으로 깜빡임을 확인할수 없다. 실 예로 핸드폰 카메라 같은걸로 자동차 계기판을 찍어보면 깜빡임을 확인할수 있는데 카메라는 사람눈보다 초당프레임이 더 높다는 뜻이겠지. 우리가 대부분 쓰는 모니터는 60프레임 모니터인데. 이또한 마찬가지다. 쉽게말해 1초당 60개의 그림을 찍어내서 보여준다. 그렇다면 fps게임에 좋다는 120프레임은 사람눈으로 감별할수 있을까? 난 솔직히 ㅅㅂ 조또 모르겠다. 차이를 모르겠더라고. 근데 가만보면 존나 큰 차이난다고 말하는 애들보면 대부분이 나이가 어리더라. 생체나이가 젊으면 이게 분별이 가능한건가? 아니면 플라시보 효과 아닌가? 생각도 해봤지만 잘모르겠다. 진짜 실험을 함 해보고싶다. 똑같은 게임을 60hz와 120hz 모니터 각각 10대씩 가져다 놓고 120hz를 전부 찾아낼수 있다면 눈으로 120hz를 구별할수있다가 맞는건데 과연 찾을수 있을까? 난 솔직히 없다고 본다. 60hz와 120hz의 영역은 인간의 눈으로 구분할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위와같은 실험을 했을때 정말로 구분해낼수 있다면 나이의 대한 역학조사를 해보고싶다. 왜? 내 눈깔엔 차이를 모르겟거덩. ps : 144와 240을 체감한다는건 100% 니 놈 색히 환각이다. 절대 인간이 구분할수없는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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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계의 요정~☆ 노르웨이 숲 고양이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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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해라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