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 기준입니다. 복술이 초기에 많이 귀했죠.

성기사.
단일힐 최강. 부족한 멀티힐.
5인 영던과 카라잔의 귀족. 파밍 안된 초기 영던에서 선호되었으며, 카라잔 2-3힐중 한자리 철밥통.
초기에 보기 징기는 레이드에 잘 없어서 축 때문에  25인중 신기가 2-3명인 공대가 많았으나, 불뱀제단부터 성기사가 많으면 멀티힐이 밀려 1-2명으로 티오가 축소됨. 대신 그 자리에 복술을 넣기 시작.

복술.
티어 5레이드의 최강자. 얼라라서 티어4때는 술사가 거의 없었음.. 당시 복술의 노무빙 닥연치 영상이 아직 기억에 남음.. 얼라는 티어 5 레이드에 복술이 몇명이냐에 따라 진도가 달랐을 정도. 저도 불뱀때 기사에서 복술로 바꿔 참여했던거 같네요. 얼라라서 걍 복황상제였음.
힐량 외에 하이잘 막공에서 특히 귀했음.. 아키몬드 공포 풀기용.

회드
첨부터였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회드를 티어6레이드 부터 굴렸습니다. 당시에 모르는 사람이 많았는데, 제대로 하는 회드는 레이드에서 힐량 최고였음. 그 비결은 3피생 3명 유지. 3피생은 초당 1000정도의 피를 채웠는데, 이걸 최대 3명에게 유지 가능했음. 하이잘같은 3탱에서는 회드힐을 따라 갈 수 없었고, 2탱 구간에선 복술 치마사제랑 비슷했거나 좀 부족한 수준? 카라잔 템으로 검사가서 전체 힐 1등한 기억이 나네요.

사제.
치마사제의 유행은 티어6 레이드부터였던것 같은데 확실치 않음. 여튼 어느순간부터 치마가 공대 스마트힐로 바뀌면서 복술을 뛰어넘기 시작. 밀집지역 진형에서는 치마사제가, 약산개 진형에서는 복술이 유리했던듯. 즉시시전에 노쿨, 공대 스마트힐이라는 다시 없을 사기 스펙으로 마나가 곧 힐량이다를 보여준 역사적 오버파워 시절. 태샘 입구에 있는 번개로 공대원 피 걸레 만드는 로봇때 치마만 계속 눌러서 미터기 터뜨린 기억이 나네요.

불래식은 2.4패치 기준이니,
회드 한명이 탱 3피생 유지로 베이스힐을 깔고
신기 한명이 탱커들 멀티힐을 보고,
2복술과 1신사가 공대 멀티힐을 보고,
1수사가 천정을 돌릴듯 하네요. 천정 별로면 걍 2치마사제 굴릴듯. 이렇게 6힐 깔고 공대에 따라 1힐 적당히 추가해서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