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가 처음 나온 때부터 지금까지 와우를 쉬었던 적은 있었지만 지운 적은 없네요
예전 불성 때를 추억해보자니 타우렌냥꾼으로 처음 샤트라스에 입성해서 여기저기
구경 다녔던 일이 생각나네요 그 때 도적 학교 교장님도 저렇게 만났는데
교장님 훈화말씀에도 불구하고 저는 둔기도적을 키웠던 기억이 나네요
둔기전문화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 당시에는 최고의 딜효율 그런거 모를 때였어요
하얀 머리2개 독수리는 이번에도 다시 꼬실 예정입니다 내일이면 오픈인데 냥꾼부터 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