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잘하지는 못해도 욕심은 있는 편이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기에 
왠만하면 좋은 결과는 따라온다라고 항상 생각했고 로그 점수 또한
적당히 하다보면 99는 따라오는거라 생각했는데 

울두 오픈쯤 복귀해서 3주차부터 각잡고 시작한것같은데 

99점은 그냥 적당히만 해도 찍는다고 생각해왔던 제 생각이 
틀렸음을 제 스스로 증명해버렸습니다 ㅎ

99이상에 디테일이 없다고했는데 제 생각이 틀렸네여.
그냥 대강 감대로 해서는 한계가 있네요.

제 생각이 완벽히 틀렸고 겸손한 마음으로 게임을 해야겠습니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