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누라가 남편이 게임하는 꼴 보기 싫어서 싸우는건 지극히 부부간의 문제고 그건 본인이 책임져야 하는 문제인데


지들끼리 게임하네 마네로 싸우는걸로 왜 24명에게 피해를 주는지 모르겠음. 그걸 잘 이야기해서 집사람의 동의를 이끌어내든, 아니면 적정 플레이시간 정해놓고 얼마나 하는걸로 타협을 할지는 본인 능력의 문제 아님?


가정에서 발언권 쥐뿔도 없는 호구자식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와우에 지나치게 과몰입해서 집안사정은 내팽개쳐서 배우자가 혐오할수밖에 없는 인생을 사는 인간이라 그런건진 내 알바 아니지만 지들 집에서 부부싸움 하는거까지 24명이 사정 봐줘야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