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섭 고고는 이제 너무 식상하고;;;

몇년전에 친하게 지냈던 동생넘이 있었는데

애가 성격, 인성, 능력, 외모 다 괜찮았어

예의도 바르고 좋은 동생이였지

근데 어느날 동생들끼리 한잔 하다가 와우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착한동생이 가덤에서 겁나 유명(?)한 냥꾼이였다는거야

매일매일 가덤에서 쪼렙 시체지키기 ㅡ,.ㅡ

왜 그랬냐고 물었더니 그냥 재밌자나요? 이러는데

좀 달라 보이더라

물런 저런 문제가 같이 지냄으로써 어떤 영향을 준건 아니지만 가끔 혼자 생각해보면 저넘 내면에 똘끼가 있구나 했음

필드쟁은 너무너무 재밌는데 저렙들 퀘 방해하면서 그러는건 난 꼴뵈기 싫더라

쟁섭인데 뭐 어떠냐고?

그래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