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섭은 차비 그런거 없다.

모두가 다 귀족이고 소중하다. 

넘치는 직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하얀도적, 노란도적, 파란도적 

누가 귓하던 대답은 다 들을 수 있다.

귓말 많다며 로호처럼 무시당하지 않는다.

사실 로그도 잘 안보고 초대 박는다.

구인에 2~3시간 쓰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빨리 출발하는게 낫기 때문이다.

모두 촌섭을 사랑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