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많은 공대들이 광고했던 탐수보다 오버되거나

광고에 적어놓은만큼 하드를 하지 못하더라도 공대장한테 잘못을 따지거나 책임을 지라는 분위기가 별로 없는건 말그대로 공대장이 아무 댓가도 없이 공대를 모아서 진행해주기 때문임.

무료급식소가서 밥먹으면서 거기다 대고 음식이 맛이 있니 없니를 식사 제공하는 사람들한테 따지는 병신이 없는거랑 마찬가지란 말임.

근데 여기에 있어서 댓가를 받는 순간 이야기가 달라짐. 그걸 받기전까지는 그냥 호의였던게 이젠 상호간에 꼭 지켜야할 계약이 되어버리는거임. 차비 얼마 더받고 "왜 몇하드라고 광고하셔놓고 몇하드 못했어요?" "3탐팟이라고 광고하셨는데 3탐 넘었잖아요?" 이런식으로 따지고 들기 시작하면서 광고한대로 진행못했으니 공장 수고비 토해내라 이러면 지금보다 공장들 스트레스 더 심해져서 공장 던지는 사람들 늘어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