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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13:54
조회: 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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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바라드 퀘스트를 할 필요가 없는데 하는 이유특유의 긴장감때문에ㅡ하게 됨. 피크타임에 얼라이언스 2인팟은 좀 빡세고
3인팟이면 톨바라드 내부에서 뒤치기가 한번에서 두번정도 들어오는데 그 긴장감이 쫄깃함. 카페인 도핑하고 정신줄 바짝 잡은 상태로 퀘스트에 집중. 팀원들이랑 거리가 멀어지면 위험하지만 퀘스트를 하다보면 거리가 멀어지고 그러면 한명 죽을 확률이 높아짐. 그래서 항상 적당한 거리에서 주시하고 있어야하는데 이 긴장감이ㅡ너무 좋음. 보통 이길 수 없는 싸움은걸지 않기 때문에 유리한 쪽에서 싸움을 걸게되고 싸움이 벌어지면 일단 전멸이다, 그러면 갑자기 아드레날린 솟구치고, 전장하는 느낌을 받음. 하악하악 너무 좋아. 물론 계속 죽으면 화가남 근데 요새는 시체는 잘 안지켜서 대충 두세번 죽으면 탈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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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