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긴장감때문에ㅡ하게 됨. 피크타임에 얼라이언스 2인팟은 좀 빡세고

3인팟이면 톨바라드 내부에서 뒤치기가 한번에서 두번정도 들어오는데

그 긴장감이 쫄깃함. 

카페인 도핑하고 정신줄 바짝 잡은 상태로 퀘스트에 집중.

팀원들이랑 거리가 멀어지면 위험하지만

퀘스트를 하다보면 거리가 멀어지고

그러면 한명 죽을 확률이 높아짐.

그래서 항상 적당한 거리에서 주시하고 있어야하는데

이 긴장감이ㅡ너무 좋음.

보통 이길 수  없는 싸움은걸지 않기 때문에

유리한 쪽에서 싸움을 걸게되고 싸움이 벌어지면 일단 전멸이다,

그러면 갑자기 아드레날린 솟구치고, 

전장하는 느낌을 받음.

하악하악 너무 좋아.

물론 계속 죽으면 화가남

근데 요새는 시체는 잘 안지켜서 대충 두세번 죽으면 탈출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