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드온 대란 사태에서 별문제 아닌데 왜 난리냐고 하는 xx 들 특성인듯 


어디서 많이 봤음. 이런 사고방식 가진 놈들. 




멀쩡하게 잘 돌아가는 게임이 

"원래 되던 XX 기능이 안되는데 뭐 해야 되요??" -> 그건 "xx애드온"을 새로 까시면 되요. 


이지랄 나고 있는거. 그리고 그런 질문 대답이 수십개라 애드온을 수십개 더 깔아야 되는게 지금 사태임



더 웃긴게 뭐냐면

이렇게 변화된 사태가 걍 그래 복잡한 진입장벽 없어졌으니까 좋다. 말도 안대는 핵같은 위크오라 없어졌으니까
좋다. 이렇게 마무리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건 다들 느끼고 있지?

곧 몇달. 혹은 1년 정도 후에는 위크오라 비슷한거 다시 나오고 다시 내부전쟁 3시즌 까지 하던 
시스템으로 돌아갈게 명약관화. 진짜 불보듯 뻔하다는... 소리다. 


그럼 지금 우리가 하는건 개삽질?  아닐까?

이 모든 사태는 블리자드 급발진. 애드온 제작자들과 유저들이 천천히 적응하도록 하나씩 바꿔나가겠다. 
했던 약속에서 갑자기 "어 ? 하다보니까 한밤 전에 될꺼 같았습니다(안되었음). 반드시 확장팩을 기점으로 다 바꿔야 합니다(다음 확팩때 해도 되었음)" 헛소리 하면서 말바꾸고 분탕친것에서 시작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