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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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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밤 스토리솔직히 로아고 공허고 아 히발 지루하고 이 뭐야!! 똥같으니 했음 근데 아라토르가 아부지 방패 다시 붙여주는 효자요 엄마 알레리아 한테도 효자요 햐! 이놈 진국이더군요. 왠지모르게 내 가슴도 따뜻. 한밤아 건강하렴. 나도 잘아타스 이년 아니 이놈. 암튼 뭐든 조지고 효도하러 간다 ![]() ![]() ![]() ![]() "죽음에 이르지 않는 시련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ㅡ 프리드리히 니체 ㅡ ![]() 멋찐 검찌방 형변 클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