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로아고 공허고 아 히발 지루하고
이 뭐야!! 똥같으니 했음
근데 아라토르가 아부지 방패 다시 붙여주는 효자요
엄마 알레리아 한테도 효자요
햐! 이놈 진국이더군요. 왠지모르게 내 가슴도 따뜻.
한밤아 건강하렴. 나도 잘아타스 이년 아니 이놈. 암튼 뭐든
조지고 효도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