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당시 스타크래프트가 열풍으로 pc방이 생겨나고
디아블로2가 출시 되면서 피시방은 디아 광풍였죠
그러다 와우가 출시 되면서 모든 상황을 정리 했는데

현재는 롤이 스타 같은 느낌이고 poe2가 디아2 같은 느낌입니다.
와우는 이제 저물어 가는 모습이 마치 당시 저물어 가던 울온을 보는 거 같아 씁슬한 기분이 드네요

이제 와우를 대체 할 만한 또 다른 게임이 나와 다 정리 하겠죠?

시간이 20년이나 흘렀지만 당시 시골 피시방에서도 디아2 열풍였던 기억이 나네요

세월이 흘렀지만 현재의 상황이 마치 과거의 데자뷰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나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