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상에서 40분 대기타다가 안 나와가지구
일위상 가려고 했는데 아무리해도 안 바껴서ㅠㅠㅠ
‘아 그냥 자러가야겠다’ 마음 먹은 순간 발 밑에 바로
부송 나와가지구ㅋㅋㅋㅋ
독수리 결속해제하고 바로 꼬셨어요 ㅎㅎ
독수리 정말 어그로 잘 끌어서 편했는데
부송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ㅎㅎ
정든 독수리 잃어서 아쉽지만 기분 좋은 시원 섭섭한 느낌이네용

암튼 직딩에 피시방 유저라 80% 포기 상태였는데
테이밍해서 기분 좋게 잠들거같아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