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왕 나오고 상급 장신구 경매가가
세자릿수 넘어가서 나눠서 받고 그랬음
막상 초반엔 일퀘 ㅈ망겜 이런얘기 많았는데
10-25 템렙분리되면서(당시, 아시아만...)
서버도 통합되고 갑자기 핫해짐

패치전 운다스타에 스르륵 녹아내리던
개떼들이 기억나네...

천둥왕 오공은 손님 많이 태우기도 겁나 좋은 구조임
트라이땐 빡세도 풀파밍 되면 스펙이 넘쳐서 딜이 남아돌거든...

난 ㅈ같은 손님팟 싫어서 시들 해지긴 했는데
아뭏든 그랬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