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종료할 생각이 없다는 뜻임. 유감이지만 클클도 마찬가지.

블리즈컨에서 언급을 안 한 이유는 모든 관심을 클포에만 집중시키기 위함임.

일단 클포 부터 대량유입을 유도하며 성황리에 출범시킨 후 슬슬 드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할 것임.

판클은 끝났다고 생각하게 만들고, 일단 클포에 발을 한번 담그면 쉽게 빠져나오기 힘드므로 양다리를 걸치게 만들려는 수작임.

게임은 마약이라구 친구!(feat 고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