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부터 오리말기 3개월 전 길드가입 전까지 냥꾼을 주케릭으로 솔풀을 하다 만랩으로 인던을 제대로 가지 못해서 심심하면 틈틈이 전사, 드루, 사제를 키워 만랩을 찍었고 우연찮게 냥꾼이 솔룸에 납치당하고 난 뒤 길드생활하면서 냥꾼만 천골마타고나머지 백골마를 탔었습니다. 전사는 4대인던 졸업정도로 템을 맞추고 사제는 줄구룹정도 냥은 화심, 오닉정도 템맞추고 라크델라가 목표입니다.하다가 자신이 생기면 더 할지도...
케릭은 전, 냥, 수신, 드루, 전투도적, 냉법 정도 생각하고 있고 전사는 방특으로만 키울거고 채광, 대장하다 만랩은 대장, 기공을.
드루는 곰탱으로 랩업하고 채집, 재봉하다 만랩되면 회드, 재봉, 가세를.
사제는 수신으로 키워 채집, 연금하다 만랩시 재봉, 연금.
앵벌로 냥, 도는 채광, 무두하고 냉법은 채집, 마부를 하려고 합니다.
오리때 전사는 특성을 막 찍고 무기는 드랍아템으로 만랩을 찍기는 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거와 퀘했던것만 기억나는데 불성부터 리분까지는 패치로 방특으로 쭈욱 랩업을 잘 했습니다. 근데 오리시절 방특은 피는 잘안빠지는 대신 몹이 잘 안죽었던거 같아요. 이번에는 방특을 제대로 특성찍고 제때 인던돌고 몹사냥은 양손무기로 어거지로 키울려고 합니다.
사제는 수신사제로 쭈욱 가려고하고 오리시절 보막, 신성공격 후 법봉으로 키웠던터라 별로 랩업특성에 별 걱정이 없고 냥, 도, 드루. 냉법도 고민이 없는데 방특전사는 고민이 되네요 49살의 나이에 랩업 중 분무, 무분으로 인던돌기에 자신도없어서(오리때도 센스, 컨이 평범) 다른 유저들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 힘들어도 방특으로 키우려 합니다.
질문1. 방특으로 필드에서 양손무기로 몹잡는게 많이 힘들거 같은데 대장제작이 도움이 될까요? 아님 그럭저럭 드랍텝으로 사냥이 될까요? 소용돌이는 오리시절 40랩 중반에 해서 딱 30랩에 하는거는 혼자서는 안되고, 다른 케릭이 양손무기 공수는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질문2. 만랩 후 앵벌로 달빛옷감때문에 재봉2케릭으로 하면 돈이 될까요. 전 케릭 천골마가 목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