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공주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님께서 올린 몇자?의 내용이 무엇인지요..

거기에는 저 공탈의 이유와 관련된 글은 하나도 없더군요...

다 끝난 로크라크일, 저 복직하면서 전화때문에 자리비웠던일 그런글만 있구요...

그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다 끝난일.. 이제와서 거론될 이유가 없는 일이지요..


중요한건 제가 공탈한 시점과 이유이지요..

제가 공탈한건 어디까지나 먹튀했다고 매도하는 님의 편지를 받은 후 입니다..

그 전까지는 길드는 옮겻으되 공대엔 지장없을거라구 암현님 본인께도 말씀드렷구 길드원들한테도 말을 햇엇지요..

공대 참여에 대한 제 의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아실걸요??

복직 주말 일을 뒤로하고 거짓제사까지 만들면서 참석했던일 본인이 제일 잘 아실거구

그외 주말근무가 생기면 2공으로라도 합류하겟다고도 암현님 본인과 귓말상담했으니 그것도 잘아실거고...

전 그냥 한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제 어디가 그렇게 맘에 드시지 않으셨길래 사정을 제일 잘알고 있는 본인이

저를 먹튀라고 매도하면서 말을 그렇게 하시는지요??

혹시 공대에 제가 필요없으시다면 그냥 그렇게 말해주시면 조용히 꺼질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공대분들한테야 저 현실크리 터져서 겜 못해요 라고 말하고 양해 구하면 되니까요..

도대체 무엇이 사람을 이렇게 거짓말쟁이로 만들며, 공대원들한테 귓말로까지 정치질을 하게 만들었는지 전 그게 궁금합니다..


어차피 물은 엎질러졌습니다..

전 많은걸 바라는게 아닙니다..

공대분들한테 제가 공대를 탈하게 된 진짜이유

님이 여러사람한테 받았다는 먹튀귓말과 편지 때문에 제가 화나서 탈했다는거

그거 인정해주시면 됩니다.. 그 전까지는 공탈의 공도 말한적이 없다구요..

사람 귓말로 이상한사람, 쓰레기 만든거에 대해서 사과도 요구합니다..


자꾸 본질을 흐리는 헛소리 글 올리시는데 사람들 바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