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오닉 골팟(길레 아님) 예약해놔서  오닉 잡으면서 귤 까먹으려고 귤 5박스 카트에 넣고 주문하러 계산대로 감ㅋㅋㅋㅋ

아니 근데 지갑에 돈이 모자랐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산원분께 양해 구하고 택시타고 집가서 지갑을 잽싸게 챙긴다음 다시 택시타고 이마트 가서 계산했다ㅋㅋㅋㅋ

택시 못잡았으면 줫댈뻔ㅋㅋㅋㅋㅋㅋ

옆 계산대 어떤 븅신은 자기도 지갑 놓고왔는데 버스타면 30분 만에 다녀올수 있다고 징징대더라 ㅉㅉ

30분이 무슨 옆집 개 이름인가 30분은 어떻게 기다려줘

아무튼 나는 오늘 귤까먹으면서 오닉 레이드 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