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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17:31
조회: 3,766
추천: 4
사제 분제 사건 분제 기준선수 기준 <- 1인분 이상인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손님으로 온 분 템은 선수로 뛰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근데 그 템으로 템 좋은 사람들의 퍼포먼스를 낼 실력이 없었다면 선수가 아닌거죠. 선수는 손님 모셔가는 버스기산데, 선수가 버스에 타고갔으면 당연히 차비 내야죠. 문제는 템이 아니라 그 템으로 평균이상 퍼포먼스 못 낸 선수 실력인거고 백보 양보해서 그 분이 착하고 열심히 하는 분이었다는 걸 보고 싶었다면 저는 네임드 힐량 스샷이 아니라 모든 구간 (쫄구간 포함) 힐 액티비티 퍼센티지를 봤을겁니다. 소생사제 아니니 오버힐이 있건 없건 그 분이 힐을 하려고 버튼을 누른 실제 활동만 나올거고 그거 높으면 그분이 초보라서 선수개념 잘 모르고 실력 없어도 그래도 열심히 참여했다는 증거니 경험 삼아서 교훈 알려 드리고 민원 탱킹하고 마무리 짓는 선에서 끝냈을 거 같은데 본인이 안받겠다고 까지 하셨고 투표까지 한 마당에서 그걸 사사게까지 끌고 온 참여자가 있었으니 어차피 공대장님이 투표 안하고 분배 결정하고 탱킹했어도 사사게에 올 운명이라 그냥 공대장님이나 그 사제님이나 잘 처신 하신거고. 끝난 일 사사게까지 끌고 온 그 사람은 왠만하면 피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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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