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서부역병지대에서 약초를 캐다가 있었던 사건입니다.

전 아리시에 라는 냥꾼으로 약초를 캐러 다니던중

안돌할 폐허 옆 고통의 흉가에서 역병초를 발견하고 주변에 몹이 한마리 있어서 팻 붙이고 캐고 이동하던중 아래의 첫번째 내용의 귓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도끼주세요 님은 약초 바로 옆도 아니고 약초에서 20여미터? 정도 떨어져서 몹 잡고 계셨구요.

저 귓말을 주고받고 귀찮아서 일단 제가 차단을 했더니 우편이 날라왔더군요

제가 답장을 몇번 했는데 죄송하게도 답장한 내용은 스크린샷을 남겨놓지 못했습니다.

답장에 쌍욕은 절대 하지 않도록 주의해서 정중하게 답장했는데 날라온 결과가 절 차단하고 귓말 러시네요

제가 귀찮아서 이런글 왠만해선 안쓰는데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글씁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책은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