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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9 07:27
조회: 2,935
추천: 7
19일 12시쯤 출발한 성루영던 참여했던 동네형입니다먼저 죄송합니다 미얀합니다
둘째가 감기로 인해 많이 아파서 어찌 할수가 없었어요 더 솔직히 말하자면 와이프가 화가 많이나기도하고 첫째놈도 깨서 더 힘들었나봐요 소중한 시간 제가 망쳤어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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