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문장이 0.4초간 유지되어 피의 문장으로 바꾸면 스왑딜 가능한거는 알고있다는 가정하여

무기 3.7초 글쿨 1.5초, 심판에 지휘 1레벨을 묶는 메크로를 사용한다 가정
딜사이클 부분에서 실패가 발생하는 사례를 알아보자



2. 당신의 로그를 망치는 '실패 사례' 상세 분석


① 성격 미사용 

  • 상황: 평타 바가 3.7초 ~ 1.5초 성격 쿨이 왔음에도 멍때리는 경우.

  • 리스크: 성격은 징기 딜의 기반입니다. 쿨을 1초 놀리는 것은 전체 전투에서 성격 횟수 1회를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② 심판 대기 실패 (Judgment Wait Failure) [가장 중요]

  • 상황: 평타를 친 후 심판 쿨이 2.1초 이내로 남았는데, [심판(지휘 리필)]을 눌러버리는 경우.

  • 리스크: 1.5초 글쿨(GCD) 때문에 정작 돌아온 심판을 제때 못 박습니다. 2.1초 이내라면 꾹 참고 심판을 기다리는 것이 '이득'입니다.


④ 지휘 쌩평타 (Naked Swing)

  • 상황: 스왑 타이밍을 놓쳐서 지휘 문장으로만 평타를 치는 경우.

  • 리스크: 피문평타가 지휘평타보다 셉니다


⑤ 지휘 쌩심판 (Naked Judgment)

  • 상황: 피문 스왑 전 지휘 상태에서 심판을 박아버림.

  • 리스크: 피의 심판은 지휘 심판(1레벨)보다 강력합니다..


⑥ 피문 상태 성격 누락 (Blood CS Miss)

  • 상황: 이미 피문 상태이고 평타가 1.5초 이내라 스왑이 불가능한데, 성격 쿨이 왔음에도 안 누름.

  • 리스크: 트위스트를 못 한다면 차선책으로 성격이라도 박아야 합니다.


물론 위 모든 사례보다 파티에 고술이 없는게[ 더 타격이 큽니다. 
반박시 님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