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6-22 18:50 | 조회: 15,709 |
누구나 오리지날때부터 달렷던 줄구룹에서의 탈것,
극악의 확율로 보는것만으로도 희한한 이벤트였지만
드랍 확율상향 패치와 렙깡에 의한 작업으로 이제는 누구한테고
구애받지않게 노력하면 되는 시대네요
대략 3 주정도 작업했고 지난 목요일 새벽 리셋되자마자
평소처럼 데칼만 애드시켜 버그를 이용한 공략으로 킬해왔지만
탈태 성공율이 낮아 시간만 축낸다 싶어서
좌우 부하 동시에 잡는 정석 공략으로 킬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세데크-안주를 최고로 꼽고 싶지만 자의로는 힘들고
얼라이언스의 고유 호랑이를 항상 눈여겨보면서 호드입장에서
늑대와 상응하는 날렵한 줄리안 탈것이 이제서야 실현되어 기쁩니다
수많은 갖가지 탈것을 모으는 취미도 그렇지만
쌈꾼이라 재빠른 동작의 탈것의 얼라이언스 호랑이 승차감은 플레이를
배로 상응시키는 만족감이 있다고 보며 오리지날 초기때 60렙 공포마를 섭내 시초로,
평판시스템 나온 극초기에 오크로 썬더확고찍어 코도를 타던
유일한 기억에 이번에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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