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호랑이를 위해 달려온 어언 몇달...

그동안 나온거라고는 검보스튜-_-

그러다 몇일전 마지막으루 3팩만 사자 하구 지른 루트팩...

그동안의 맘고생을 위로하듯이 뭉테기루 던져주더군요...

무클라, 절망적인 낚시

그리고 
유!
령!
호!
랑!
이!!!!!

아아아악!!!!!!!!!!! 
감사합니다~~~티씨지샵 아자씨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