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커지니까 
꼬리 내리고 분배 하고 자숙하는거면 
어차피 좀 잠잠해지면 다시 고개 빳빳하게 들고 반복됨

처음 문제제기때 합당한 대처를 안하고 삽질한 시점에 이미 강은 건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