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2 05:03
조회: 377
추천: 0
X밥들의 갑질과 잘난척도 멀지 않았다저 아래 상층 참모총장 '전설의아내'도 그렇고.... 낙스, 안퀴, 검둥가서 공창, 일반 창에 잘난 척, 아는 척 하면서 훈수질 하는 인간들도 그렇고... 사람이 줄어들다보면 이런 일이 생기지. 실제로는 좆도 아닌 병신들인데, 마치 서버 안에서 큰 벼슬이라도 차지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끔 하는 효과랄까? 인던 파티나 레이드 공대 숫자가 줄어들다 보면 보통 이런 경우가 많음. 지금 운영중인 낙스 올킬공대 몇 개 없는데 내가 거기 몇 캐릭 돌아가면서 어지간한 공대 다 참여하고 있으니 마치 내가 이 서버 최고수 중의 한 명인 동시에 최고 인싸라는 착각? 내가 로그 주딱인데, 핑딱인데 하면서 내가 최고수라는 착각? 이 서버에 낙스, 안퀴공장 몇 명 없는데 내가 그 중 하나니까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도 된 듯한 착각? 그런 새끼들은 시대가 변해도 고쳐지지 않음 어차피 카라잔 정도 적당히 즐기다가, 잘해봐야 그룰, 마그가 맥시멈이지ㅋㅋ 불뱀, 폭요 수준에서 도태될 인간들이니 지금 마음껏 즐기라고 냅두고 싶네. 그 사람들한테 있어서는 인생에서 아는척, 잘난척 하면서 갑질이 가능한 몇 안되는 순간일테니... 펜구스에서 참모총장 놀이 하다가 불성에서 X밥 취급받는거 무서워서 시대섭으로 도망쳐서 참모총장 놀이하고 싶어할 인간들 존나 많음. 특히 탱 안되는 거름딜이랑 11112 도법 새끼들ㅋㅋㅋㅋ 근데 충고 한마디 하자면 거기 가면 너네보다 먼저 자리잡은 전도법 틀딱들이 존나 많다. 40명중에 절반 가까이 공장 경험있고, 40명 중에 35명 쯤은 전도법으로 각자 서버에서 껌 좀 씹던 놈들이야ㅋㅋ 거기가서도 잘난 척 할 수 있나 궁금하네ㅋㅋ
EXP
5,271
(17%)
/ 5,601
|
레벨업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