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부터 북미 본섭 잠깐씩 즐겼는데
클래식 해보니까 사람 많은거 진짜 체감 됨

전장만 하는 사람은 이곳이 나을수도 있음
물론 렙업하는 동안 영어 아예 못하면 던전갔다 킥 당할수도 있음
(어떤 기사는 구축 달라는거 쌩까고 상자도 주사위 안하고 2번연속 먹으니까 킥 당함 
아무말안하다 파티추방하니까 wtf ㅇㅈㄹ)

영어라고 거창할 거 없음 그냥 내 의사 표현 간단하게 라도 되고 상대 말하는 거 뜻만 알 수 있음 됨
스페인어권에서도 많이 해서 그런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적당히 걸러 듣는 느낌임

영어 수업 할 때 보던 지문 읽기 그런 식으로 쓰는 사람 못 봄 길드 디코 길드 규칙 글에서는 봄 
그런 건 그냥 드래그 번역하면 알 수 있음

레이드는 가보긴 했는데 원어민 말 하는 거 난 잘 못 알아 듣겠음 
그래도 내 이름 들리면 개 집중하고 들어서 요청 하는 거 함 별 문제는 없었음 (신청할 때 영어 잘 못한다고 미리 말하긴 했음)

북미 본섭은 사실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안중요함 그냥 알아서 하는 느낌
클래식은 던전 신청부터 내가 무슨 클래스고 몇렙이고 이런거부터 물빵 주세요 이런식으로 좀 더 자잘하게 의사소통 해야함

영업하는 거냐고 하면 맞음 그런데 그냥 무조건 오세요 는 아니고 
한섭 전장 대기 지친 사람들은 이런 곳 도 있으니 한번 참고해보라고 올려봄